① 업소명: 레드하우스
② 방문일시: 얼마전
③ 파트너명: 힐링
④ 후기내용: 레드하우스에 두번째로 들렸습니다.
이번엔 친구랑 둘이서 갔고 주실장님하고 스타일 미팅을하니까 힐링을 추천해 주더라고요.
힐링의 방에는 야동이 틀어져 있고요. 내가 항상 야동 보면서 있니? 하니까 왜요? 야동보면 안되요 하면서 야동보면 꼴린다고.
첨엔 약간 낮 가리는듯 조심스럽게 대화를 하면서 담배 한대 피고 바로 씻자고 하네요.
물다이는 없습니다.
대신 애인모드 잘합니다. 딥키스 다 받아주고. 침대에 기대게 하고 힐링이 무릅꿇고서 bj 잘 빨아줍니다.
침대에서 딥키스하다가 제가 아래쪽으로 내려가 힐링의 봉지를 빨아주니까 활어반응 내면서 오빠 손가락도 넣어죠 하네요.
왁싱한 봉지라 깨끗하고요.
봉지빨면서 손가락도 같이 넣어서 돌려 줍니다.
힐링이 여상으로 올라가 방아를 찍다가 힘든지 뒷치기로 해 달랩니다.
열심히 후배위로 하다가 자세를 정자세로 바꿔서 힐링 다리 올리고 깊이 펌핑하다가 신호가와서 발싸해버렸네요.
시간이 조금 남아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담배 한대 더 같이피고 다음에 보자하고 나왔네요.
마인드 짱이고 애인모드 쩔어요.
한가지는 사이즈 큰 타투가 몇개 있는데 저는 타투는 별로라서...
내려와서 친구 만나 같이 주실장님께 라면 끓여달래서 맛있게 먹고 나왔어요.
주실장님이 백반도 맛있으니까 다음번엔 한번 먹어보라 추천해주네요.
담번에 가면 백반도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⑤ 총평점수: 9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