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천 티아라
② 방문일시: 6/5
③ 파트너명: 규리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평일 쉬는 날을 맞이하여 술만 먹었다하면 심심할땐 역시 서치를 통해 업소를 찾아보곤 했다.
때마침 필이 퐉~~~~!! 안되겠다 전화를 걸고 오랜만에 통화를 하고 항상 편하게 해주시는 실장님께서 당연히 가능하다는
항상 마인드가 좋으십니다. ㅎㅎ 주간 입성 오랜만에 왔다며 그리고 이제는 정착을 해보라고 하시다가 아직은 10명이 넘게
있다며 원할때까지 해드린다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미팅을 통해 차근차근 설명을 듣던 중 오늘은 규리라는 여자여자한
사람이 급 맘에 들어 GoGo~ ㅎㅎ 이제 Move 무브 하여 방으로 안내받고 입장하였다.......................
들어서는 순간 음..... 여리여리한데 필자는 항상 서비스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인지만 오늘은 왠지 여자여자한 사람이
급 땡기면서 반갑게 맞아주면서 간단한 토크 후 담배타임을 가지면서 대화를 이어갑니다.
차가워 보일듯 했지만 대화를 하니 편안하게 맞이해 줍니다.
이제 물다이로 이동하여 샤워 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정성스런 서비스로 구석구석 하던중 BJ를 참 기묘하게
하고 벌써 반응이 천장으로 일어서있습니다. 그리곤 시간이 흘러 배드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규리에 매력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근데 조심하셔야 할건 조임이.... 웬만해서는 오래 못버티겠는데 오 이런 느낌은 또
오늘 쉽지않겠군 집중하며 위에서 열일하던 규리가 '오빠 안되겠다 자리 체인지를' 합니다.
본격적인 저의 시간 스키와 함께 살살 조금씩 템포를 올렸다가 내렸다가 시작하면서 온방에는 찰진 소리만이 들립니다.
그리고 그녀의 숨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더욱더 힘을 주며 완벽하게 저를 물어버리더군요 저는 여기서 질 수 없다는
생각하나로 팽팽한 기싸움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갑자기 그녀가 '자기야 너무....................... 좋아'라는
말과 함께 폭격 모드로 변경하여 그냥 이렇게 갈순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뒤로 하겠다고 자세 변경 후
뒤로보는 몸매 또한 훌륭합니다. 본격적인 마무리 단계를 위해 벌써 하체가 후덜덜해지지만 막판 스퍼트를 통해 시원하게
발사~~~~~~~~~~~~~~ 그렇게 마무리 하며 여기서 중요한건 하던중 전화가 두번.... 울렸네요 괜찮다며 천천히 준비
하고 이것저것 잘 챙겨주며 마지막에 다음에 또 올거지??라는 말은 합니다.
실장님이 다음에 다른 분 보여드리냐고 물어보셨지만 이제 고정픽해도 될거같다며 인사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⑤ 총평점수: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