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곰돌이네
② 방문일시: 일주일에서 보름 전
③ 파트너명: 스파이더맨
④ 후기내용:
일주일에서 보름 전에 피즈와의 달림이 괜찮아서 다시 곰돌이네 가보기로 합니다.
플필을 보는데 스파이더맨이 길쭉하고 슬림해 보여 예약합니다. 제가 이왕이면 키큰 언니를 좋아해서..
하지만 너무 크면.. ㅜㅠ
입장하는데 깜짝 놀랐네요.. 헐렁한 검은색 자켓에 엄청 펌퍼짐한 바지를 입은 엄청 키큰 언니가 보이네요.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쇼파에서 대화 시작합니다.
언니 복장 보니 쇼파에서의 대화도 그냥 무미건조 합니다. 사실 쇼파에서 어느 살짝 흥분하는 맛이 있는데.. 이건 뭐 전혀~
언니가 실장이 예약을 늦게 알려줘서 집에 가려고 그랬다네요. 출퇴근할 때 그냥 편하게 입고 다닌다고.. 쩝..
암튼 무미건조한 대화 후에 샤워하고 나옵니다. 샤워섭스 없습니다.
언니가 뒤이어서 샤워 들어가는데.. 오우야~ 이제서야 실루엣을 보게되는데, 한몸매 합니다. 늘씬늘씬~ 군살 하나도 없는~
그러고 보니 얼굴도 이쁘장합니다. 섹기도 있고. 그런데 말투는 막 애교있는 말투는 아닙니다.
삼각섭스는 그냥 평범합니다. 그래도 막 성의 없지는 않아요.
본게임에서도 잘 받아주고 막 빼는 것 없습니다.
몸매가 좋으니 흥분이 잘되어서 그런지 얼마 못 버티고 마무리되었던.. ㅜㅠ
역시 여자나 남자나 꾸며야 합니다. 좋은 몸매와 와꾸가 무슨 흔하디 흔한 츄리닝 보다 못한 펌퍼짐한 자켓과 바지에 다 가리니..
암튼 살가운 면이 없어서 아쉽지만 괜찮은 달림이었습니다.
⑤ 총평점수: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