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라 그런지 선선하고 시원한바람이 불어서 산책을하다가
갑자기 찾아오는 급땡김에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혼자인데
지금가면 어떤 매니져가 가능한지 물어보니 +2유정씨를 추천하시는
실장님 온지 얼마 안되는데 지명도 많다고 말을하셔서 유정씨로
바로 예약을하고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지불후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하고 입장
귀여운 모습으로 반겨주는 유정씨 슬림한 몸매에 B컵가슴이 잘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첫인상이 아주좋습니다
쇼파에 앉아 시원한 음료수를 한잔 마시면서 손을잡고 대화를 하는데
애인처럼 잘받아주면서 대화도 잘통해서 즐겁게 대화를 나누다가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는데 구석구석 꼼꼼하게 온몸을
씻어주는데 개운하고 아주좋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달리고 있는데 샤워를 마치고 내옆으로
다가와서 키스를 해주면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부드럽고 소프트하게
가슴부터 애무를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내 똘똘이를 손으로 붙잡고
쌍알과함께 모든스킬을 동원해서 빨아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반대로 역립을 하는데 B컵가슴을 양손으로 만지고 빨고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클리부분을 빨아보는데 물도많이 나오고 섹시한 신음소리가
뒷가에 울려대서 바로 콘착용후 바로 합체~~ 물이많아 부드럽고
쪼임도 좋아서 기가막히더군요 아주좋아서 시원하게 인정사정 없이
연애를 하는데 떡감이 얼마나좋던지 금방 신호가 올듯해서 자세를 바꿔가면서
버텨보다가 마지막 뒤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추천으로 만난 유정씨 지명이 많은 이유를 알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