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6월14일
③ 파트너명: 수아
④ 후기내용: 할일도 없고 해서 눈팅하고 있는데...보고있으니 다가보고싶다~ㅋㅋ
그래도 저번에 갔던 스타킹에 수아가 떠올라 전화를 걸었는데
안받는다~ㅠㅠ 머징?그래서 문자를 보냈더니 전화가 오네요..
핸드폰이 잠깐 정신이 나간듯 하다고...우여곡절끝에 수아예약하고
렛츠고~~~가니 손님들이 꾀있는듯 하네요....
그래도난 예약을했으니~~ㅋㅋ빠르게입좡~~ㅋㅋㅋ구석구석 씻고
침대에누워 잠깐 시체놀이를 하는도중 노크소리~히히히
수아입장 안녕하세요 하네요~~귀염귀염...
마사지를 시작하고 목과 어깨를 안마받는데....왜?똘똘이가 화가났을까요?
우선 막 이곳저곳 더듬어 보네요~~ㅋㅋ장님 코스프레...
수아씨가 눈치가빠른건지...서비스준비를하네요~~
탈의하는데 슬림한 몸에 역시나 엄청난 가슴~굿굿굿이네요~~
빨리 만져보고 맛도보고싶어서 끌어당겨 안아버렸슴니다...
수아의 스킬 들어오네요~~쪼옥쪼옥~~우선 느낌 굿 쏘핫~~
똘똘이가 좋타고 난리가났네요~~수아입에 무슨 장치가있는듯~ㅋㅋㅋ
저도 뭐 가만히 있을수없기에 간단히 스킬써주니 싸운드 죽이네여~~ㅎㅎㅎ
너무 열중했나 혀가아프네요~~ㅠㅠㅠ여친한테도 이리안해줬는데~
잠깐 반성의시간을 가진뒤.... 너무나 열심히 하는 수아씨의 얼굴과 몸매를
감상하며 발사했네요~~나가는길에 실장님이 잡더니 전화가 이상하니
안받으면 문자주라고하시네요~~문안여는일 없다고...
암튼 다음엔 보라라는 친구 새로 왔다니 조만간 다시와서 맛봐야겠네요
⑤ 총평점수: 96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