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반하다
② 방문일시: 6/13
③ 파트너명: 하나
④ 후기내용:
첫만남
키는 163정도 슴가 자연B 이상..
몸매는 통통한 정도.. 타이분이며
한국어 중하 였습니다.
애교가 많은 스타일이며,
상당히 잘 웃으면서 첫 대면이 이루어 졌고,
사람 편안하게 하면서 기분 좋게 해주는
그런 분위기를 갖고 있는 매니져 였습니다.
마인드
상당히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ㅎㅎ
정말 엄청난 마인드의 소유자..
늦은시간 피곤했었을 텐데 그런 내색 하나도 없이
정말 열심히 하고 나가는 그 순간까지도
미소를 잃지 않는 매니져였습니다.
플레이 bj를 상당히 잘합니다.
휴게텔에서 이리 bj 잘하는분 첨본듯?
기둥부터 ㅂㅇ까지 세심하게 .. 그리고
여상 하비욧.. 진짜 잘합니다.
노콘으로 삽입한 느낌.. 대박
정말 저 흥분 잘 안하고 못느끼는 축에 속하는데
대단했습니다. 아마 왠만한분들 여기서 백퍼 발사 하십니다ㅋㅋ
BJ 부터 손스킬이 아주 뛰어 주십니다.
2샷 하시면 두번 BJ 해주시는데 역시나..
뜨거운 수건으로 잘 닦아도 주시고
너무 만족 스러웠어요!!
다른데 휴게텔 다녀보니 반하다가 잘 하는곳이라는걸
알겠더군요!!
⑤ 총평점수: 9점
휴게텔이라는 업계에 최적화 된곳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한번쯤 가보셔도 큰 후회는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