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반하다
② 방문일시: 6/14
③ 파트너명: 리나
④ 후기내용:
달리고는 싶은데 지갑이 얇은 백수라서 물만 빼고싶은 심정에 찾은 태국 휴게샵
저녁에 방문했는데 실장님께 기본 코스 물어보니 40분짜리 A코스를 추천해주시네요
언니 스타일을 물어보시길래 그냥 착하기만 하면 된다고 하고 안내받고 페이 지불후 위층으로 올라갔죠
문 두들기니 이내 발자국 소리 들리며 언냐가 문 열어줍니다
야시시하면서 귀여운 란제리 차림의 그녀.
소심하게 언냐의 얼굴을 쳐다봤는데....
헐....태국아가씨가 아닌 줄 알았습니다.
피부톤도 밝고 옅은 미소를 보이는 정말 이쁜 와꾸의 언니네요.
한국말도 조금 하는데 영어를 꽤 잘해서 영어로 이름을 물으니 리나라고 하더군요.
몸매 슬림하고 키도 165 정도로 제법 크고, 가슴도 너무 예쁘고 젖꼭지까지 얼굴 생긴것처럼 수줍고 어리고 예쁘게 생겼네요
이렇게 이쁜 태국 아가씨는 난생 처음 이엇습니다
왠만한 한국 아가씨들하고는 잽도 안되게 어리고 예뻐요
이정도 사이즈 나오면 정말 가성비짱이라는 말은 써야하는데 가성비를 떠나서 한국 페이를 지불해도 플러스@를 해도 될것 같아요
시간이 없으니 긴말 없이 서로 벗고서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 bj도 있습니다 와..ㅎㅎ
샤워기 물온도 적절히 맞춰서 저를 씻겨줄 때 그녀의 몸을 빤히 쳐다보며 스캔하니 부끄럽다며 제 눈을 가리네요 ㅎㅎ
그렇게 알콩달콩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 시작 ㅋㅋ
제 꼭지를 살살 빨면서 크기를 키우더니 쪽쪽 빨아주고 밑으로 내려가선
저의 분신을 아이스크림 먹듯 쪽쪽 냠냠 소리내며 맛나게 빨아주는데
샤워할 때 부끄러워 하던 모습은 찾아 볼수가 없네요
리나언니가 bj를 하다가 제 귀두를 집중적으로 핥고 빨아주는데 거기서 싸버릴까봐 급히 멈추게 하고는
cd 씌워달라고는 눕혀서 합체 ㅋㅋ
누구나 그렇듯 콘을 끼고나서야 민감했던 제 곧휴가 진정을 찾고 제 역할 충실히 해내네요.
정상위, 여상위 옆치기등 여러자세 맘껏 하다가 마지막 뒤치기로 돌려서 박아보는데
잘록한 허리와 탐스런 엉덩이의 조합이 저의 펌핑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려주길래
더 이상의 자세 체인지 없이 발사하고 리나언냐의 등위로 쓰러져 탈진ㅋㅋ
그래도 수고했다며 땀닦아주고 샤워하고
얼굴도 이쁘고 맘씨도 착하구, 거기다가 몸매까지도 끝내줬던 리나와의 짧은 만남
너무 아쉽지만 시간이 되어 빠이빠이 해야했습니다.
잘때도 계속 리나 언니가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네요ㅜㅜ
이제 백수짓 그만하고 돈 좀 벌어서 리나랑 긴시간 보내러 꼭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