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6월초
지역 : 강남
업소명 : 곰돌이네
예전부터 내상없기로 유명한곳이죠 강남 곰돌이네!
거의 1년만의 재접인데요, 후기에는 제니, 손나은 등을 닮았다고 많이들 알고계실겁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았구요~ 문을열고 들어가니 예전 이쁜모습 그대로네요~
신기한거는 긴가민가하며 제얼굴을 기억해주는거 있죠 거의 1년가까이 시간이 지났는데
기억해주니 고맙더라구요, 차분하게 마실것을 갖다주며 나긋나긋 말하는데 기분좋았습니다.
소파에서 손깎지 낀채로 즐겁게 대화를 나누다가, 담배한대 피고있으라 하고 저는 씻으러 갔습니다.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금방나오네요 몸매는 여전히 예술입니다. 어떻게 슬랜더 몸매에 가슴C일수 있는지
지금생각해보니 조은정아나운서도 조금 닮았네요 최근에 소지섭과 열애한다는 분이죠
각설하고, 처음에 제가 역립 시작했습니다. 키스는 처음에 혀를 쓰지않다가 얘기하니 깊게 해주더군요
그리고 피부가 탄력있고 너무 좋았어요 맨들맨들하고 풍부한 C컵가슴을 주물주물만지니 천국이따로없었습니다
아 그리고 왁싱은 안되있었습니다. 이제 역립을 받을차례죠 차분한 생머리를 넘기며 흘깃보더니 가볍게 키스해주고
유두를 핥는데 꼴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이쁜언니가 내몸을 핥다니.. 라는생각을 하면서요
BJ스킬은 아주 좋았습니다, 쌀것같아서 중간에 멈춰달라고 할정도에요
본게임에 들어가기전 제가 사가미를 준비했는데 되게 좋아하더군요 평소 쓰는건 조금 아플때가 있다고하네요
정상위로 시작했고 삽입 후 눈이 마주쳤는데 풀린눈이 너무 섹시해서 입술을 포개버렸습니다.
젠장 너무이뻤어요 그덕에 밑에 반응이 빠르게 와버려서 얼마 못가고 싸버렸습니다 흑흑
근데 제가 민망할까봐 꼬옥 안아주면서 좋았다고 말해주네요 천사에요
그렇게 침대에 누워서 한동안 대화 나누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정말 좋은기억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