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아이즈원
접견녀 : 유아+4
접견일 : 이번주
내용 : 광고에 필견녀 무적건 봐야 된다는 제목을 보고 예약전쟁인가? 하고 시간 문의해봤더니 역쉬
원하는 시간대는 안되고 좀 시간 지난 늦은 시간에 예약 했다.
어떤 여자길레 필견녀 일까 기대를 하며 시간을 기다렸고 시간이 다되서 드뎌 들어간다.
첫인상은 음 상타 ~ 상타 ~ 좋네
대화를 시작하는데 뭔가 목소리도 그렇고 기분좋게 해주는 뭔가 있다.
목소리가 하이톤인듯 아닌듯 한데 듣기 거북하지 안은 하이톤 듣기 좋은 목소리에 청순함을 겸비해서 그런가
얼릉 벗겨 보고 싶은 충동이 담배 한대 피고 바로 일어나서 손목을 잡고 샤워실로 대로 대리고 가서
칫솔질을 하고 나서 우선 키스 부터 하고 허리를 부여 잡고 샤워를 하며 부비부비로 거품을 뭇히면서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로 바로 직행~!
상당히 좋은 몸매에 와꾸 좋고 애무를 하기 시작하는데 웃는 얼굴로 내 사타구니를 할트면서 빨고 있는 모습을보니
순간 힘이빡~
애무 그만 바로 들어가자~ 하고 역립을 해주고 나서 껍질 쒸우고 바로 쑥쑥
너무 힘이 들어가 살살하진 못하고 좀 쎄게 했는데 아파하면서도 잘 받아준다.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속으로는 이런 쉣 블랙 걸리나 하는 생각이.... 끝나고 나서
내가 너무 하드 했나? 블랙이야? 라고 했더니 웃으면서 아니라고 말을 해주며 키스해줬고
다음에 보자 하고 나왔다.
필견녀? 맞다 필견녀 맞네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