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개팅
② 방문일시: 6월 13일
③ 파트너명: 다정
④ 후기내용:
소개팅에 전화를 걸어서 현재 누구 되냐고 했더니 바로는 아무도 안된다는 말이....
가장빠른예약을 물었더니 다정이라고 하더군요
바로 예약하고 시간 맞춰서 들어갔습니다
좀 오래 기다렸네요..ㅜ.ㅜ
인기가 많은 업소인가봐요..
다정이 첫인상은 귀엽고 이쁜 여동생같은 이미지였습니다
몸매가 아주 쎅끈하니....엄청 꼴리네요
사진으로만 보던 남미의 모델들이나 외군의 골반 큰 모델들 사진...
지금 제 앞에 현실로 잇네요....
안꼴릴수가 없네요...
그냥 바로 서 버립니다....그냥 제 앞에만 있어도...
샤워할때에도 계속 서있습니다.....
만지면 폭팔할거 같습니다...
다정이가 첨엔 부드럽게 사까시를 해줍니다....점점 빠르게 저의 존슨을 먹어치웁니다...
저도 그녀의 젖도 만지고 소중이도 만지면서 역립을 시도했는데
반응이 너무 빠르네요....신음이 벌써부터 ...커지고 있네요
역립을 엄청 좋아라 하네요
마구마구 빨아줬습니다
그리고는 콘없이 바로 삽입했는데...
그 느낌...정말 좋네요
첨엔 부드럽게 들어가고...점점 조여오는 그 느낌..
제 존슨은 이런맛을 처음 격어봅니다...
놀라는 눈치입니다....
극강의 쪼임에 얼마 버티진 못했네요..ㅋ
그래도 느낌이나 다정이의 몸매나 얼굴이 너무 좋아서 완전 대만족입니다
나중에 또 오면 되니깐 뭐 그런건 개의치않네요
단 담번엔 좀 더 오랜타임으로 끊고 와야겠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끝나고 샤워하고 나왔는데 또 서버린다는...ㅡ.ㅡ;;
매력이 ...장난이 아니네요....다정이...
최고입니다...조만간 또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