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선릉 스타벅스
② 방문일시: 6월 초
③ 파트너명: 설화
④ 후기내용: 보통 주간에만 가는 스타일인데요, 저노하를 걸고 예약을 잡으려니 설화 씨가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예약잡고 방문하였습니다.
일단 첫인상 좋았어요, 얼굴도 예쁘시고 몸매도 좋아보였으니..
근데 같이 옆에 앉아서 물한잔 먹으면서 자세히 보니 몸이 엄청 마르셨더라고요. 정말 말랐습니다 ㅎㅎ
한번 쯤은 이렇게 마른여자와 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거보다 더 말랐습니다.ㅋㅋㅋ
말투가 상당히 느리세요. 입이 아프신(?) 분인줄 알았는데 원래 말투가 그러시더라고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 마인드 최강입니다. 왠만한건 다 허락해주시니 좋더라고요, 매너있게만 대해주시면 좋은시간보낼 수 있습니다.
단, 정말 마르셨으니 이 부분은 꼭 염두해두세요. 얼마나 말랐길레 그래? 라는 의문을 가지고 예약하시면 깜놀합니다. ㅋㅋ
가슴은 의학의 힘을 빌리셨는데, 괜히 했다고 후회하시더라고요 ㅋㅋ 어째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⑤ 총평점수: 90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