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 후기내용:
한동안은 진짜 미친듯이 방을 보러 다녔었는데 요즘은 나이도 먹고 그랬더니 체력도 후달리고
아무래도 예전처럼은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한번 보는거 왠만하면 검증된 좋은 언니 보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구요
이번에 접견한 언니도 특에이스 소리 듣는 화끈한 언니 보고 왔습니다 ㅋ
이름은 탑이구요 에이스 업장 주간조에 있는 언니인데요
예약이 쉽지 않은 언니여서 아침에 일찍 전화 걸어서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ㅋ
기분 좋게 예약을 성공하고서 시간 늦지 않게 에이스로 향했구요
여러 스텝분들이 한결같은 자세로 친절하게 맞아주셨습니다 ㅋ
예약 확인이랑 결제 진행하고 나서 사우나에서 씻고 올라와서
바에서 음료수 한잔 하면서 예약한 시간을 기다렸구요
시간이 됐는지 스텝분이 탑이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ㅋ
방에 들어가니 탑이 웃으면서 맞아주는데 역시 보길 잘했다 싶은 비주얼이네요 ㅋ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런 이미지를 풍기는 이목구비에 스타일도 세련된 편이구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살짝 도도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방긋 웃으면서 맞아주니까
보고 있으면 그냥 저는 한없이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ㅋ
탑이랑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서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나눴는데요
나긋나긋하게 차분하게 말을 하는 모습이 천상 여자네요 ㅋ
분위기 유들유들해지고 탑 특유의 푼수끼 있는 모습까지 보면서 대화타임을 가졌구요
분위기도 오르고 하니 탑이 먼저 탈의를 하며 씻자고 말을 건넵니다
고운 피부결이 매혹적인 슬림스타일 몸매가 드러나는데요
B컵 정도 되는 볼륨 좋은 가슴이 이쁘게 자리잡고 있구요
잘록한 허리라인도 상당히 자극적인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ㅋ
그러면서 잘 올라간 애플힙은 꾸준한 관리를 상징하는것 같구요
잘 뻗은 각선미까지 몸매도 얼굴만큼 고급지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더군요 ㅋ
탑의 몸매에 시선이 꽂힌채로 옷을 얼른 벗고서 샤워를 한 다음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ㅋ
적당하게 데워진 아쿠아가 몸 위에 골고루 뿌려지고 탑이 가슴을 화끈하게 부비면서 바디를
타기 시작하는데 시작부터 끈적한 움직임에 욕실 분위기가 한방이 야릇하게 만들어지더군요 ㅋ
외모적인 이미지와는 다르게 제법 화끈하게 움직이는 서비스는 저를 더욱 자극시키고
뱀처럼 미끄러지듯 바디를 타던 탑이 분위기를 잔뜩 끌어올리고는
입술과 혀를 현란하게 움직이며 분위기를 더욱 살립니다 ㅋ
강렬하게 들어오는 짜릿한 기운에 몸이 꿈틀거리면서 숨이 거칠게 튀어나가게 되고
탑은 정신없이 제 몸을 더듬어가면서 더욱 열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여기저기에서 터지는 환상적인 흥분에 점점 취해가면서 분위기도 더욱 질펀해지고
하드하게 들어오는 서비스에 제 죤슨도 상승을 시작하면서 고개를 하늘로 치켜듭니다 ㅋ
탑은 어느순간 제 죤슨을 마주하더니 과감하게 입을 놀려 비제이를 시작하고
거침없이 빨아들이는 흡입력과 함께 눈 앞에 보이는 요염한 탑의 자태에
욕실 분위기도 저도 흥분의 최절정까지 순식간에 도달하게 됩니다 ㅋ
그렇게 황홀했던 비제이까지 마무리되면서 물다이 서비스도 끝이 나게 되고
탑과 함께 아쿠아를 씻은 뒤에 침대로 돌아갔습니다 ㅋ
탑도 욕실을 정리하고서 금방 침대로 따라서 올라오더니 바로 마른다이 서비스를 진행하더군요
끈적하게 오르는 분위기에 저도 다시 흥분이 시작되면서 탑은 거침없이 서비스를 진행하고
상하체를 오가며 질펀하게 서비스를 진행하니 순식간에 몸이 달아오르더군요 ㅋ
그러다 탑이 질펀한 키스를 날리며 화끈한 분위기에 기름을 끼얹고
올라가는 흥분 속에서 제 죤슨도 다시 풀발이 되면서 단단한 강직도를 보입니다 ㅋ
정신이 살짝 드는 순간 보니 탑이 어느덧 제 죤슨 앞으로 내려가 있었고 한번 더 입으로 가져가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느껴지는 환상적인 쾌락에 신음소리가 죽죽 흘러나오게 됩니다 ㅋ
탑은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들면서 더욱 질펀한 분위기를 만들고 저도
정신없이 입을 놀려
탑의 봉지를 공략하게 되니 탑도 힙을 떨면서 찰진 신음소리로 호응을 하더군요 ㅋ
그러면서 봉지도 금세 젖어들어 생명수를 충분하게 내보이고
탑도 느꼈는지 CD를 가져와 제 죤슨에 장착시키고는 기승위로 결합을
시도합니다
짜릿하고 강렬하게 조이는 조임에 탑도 저도 입에서 신음이 터지고
탑이 먼저 화끈하게 허리를 흔들면서 운우의 정을 나누기 시작합니다
탑은 더욱 거침없이 몸을 움직이면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리고
저도 탑의 고운 몸을 더듬어가며 함께 리듬을 맞춰 움직여봅니다
탑의 리드 속에서 체위를 바꿔가면서 질펀한 운우의 정은 더욱 격해지고
터지는 신음들이 서로를 자극하며 절정을 맞이해서 가득 쏟아낸 뒤에 그대로 널부러져 버렸습니다 ㅋ
이쁘장한 외모에 반전있는 하드한 서비스랑 연애감까지 확실하니 안 볼 수 없더군요 ㅋ
기대 이상으로 최고의 시간이었네요 ㅋ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