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푸잉
② 방문일시: 2019/06/12
③ 파트너명: 유정
④ 후기내용: 친구들과 술을 먹고 급딸림와서 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 추천을 받고
유정씨로 예약했습니다.
배정받은 호수로가서 노크를하니
유정씨가 문을 열어줍니다.
프로필 사진보다 이뻤습니다.
그렇게 들어가서 몇 마디 나누다가
CD를 찾아 착용하고 드디어
유정씨와 몸을 섞어 봅니다
분명히 느껴지는 따뜻함과 쪼임의 짜릿함
몇번의 자세 변경을 하며
유정씨와 몸을 섞고 있는 이 순간의 짜릿함을 즐기다 보니
마지막으로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어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다
짜릿하고 여한이 없는 마지막 순간을 만끽 했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여자친구처럼 딱 붙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유정씨
이런친구 정말이지
처음으로 만나봤네요...
휴게 경험하면서 정말이지 1원도 안아깝게 저를 대해준 푸잉 업소사람들
앞으로 꾸준히 저는 푸잉 업소만 찾을꺼같습니다
⑤ 총평점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