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6/x
장소:강남
장르:오피
업소명:하숙집
경험:
오피 생초 접견하고왔습니다.
생초는 필견이죠 나이는 슴넷에 청초한 외모 문을 벌컥열고 반겨줍니다 보통 살짝 문만 열어주는데
이친구는 아직 세상 무서운걸 모르는지 마치 여자친구처럼 어서와하고 열어주네요.
이미지는 청순 그자체입니다. 와꾸가 미소지을때 한효주 싱크가 살짝 납니다. 그런 청초한 느낌?이에요.
아래서 올려다 볼때 정말 이쁘고 귀여워요.
피부도 정말 하얗다? 아니 뽀얗다가 어울릴거 같습니다. 본게임에 들어가서 후배위 중에 뒷태를보면 정말 뽀얗다 완전 애기다 라는 느낌입니다. 피부는 촉촉한 느낌입니다.
청순한 여인인데 의외로 레터링 타투 하나 있습니다. 쇄골에 조그맣게 섹시하게 박혀있네요 다른데 다찾아봐도 다른 타투는 없어요.
흡연도 하네요. 맞담배 핀건 아니지만, 긴장했는지 들어가기전에 한대피셨답니다.
애무는 조금 서툽니다 애기애기하죠. 점차 저만의 스킬이 늘어가지않을가 싶네요.
생초에게 끈적한 애무를 바라시면 오바입니다.
아쉬운점은 가슴이 조금작다? 그래도 꼭지가 핑두에 작고 모양이 이쁩니다.
저는 의슴은 비추라 애기애기한 맛으로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생초는 가볍게 잘 다루어줘야하는데 못된 손님이 입술자국을 냈더라구요.
가급적이면 소프트하게 다뤄주면 서로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