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곰돌이네
② 방문일시: 최근
③ 파트너명: 찌찌+3
④ 후기내용:
누구나 보고싶어하지만 누구나 볼 수는 없는 찌찌가 며칠 전 부터 너무 보고싶었다
며칠 동안 통화중인 연결음만 듣다가 드디어 예약을 성공했다
[외모]
외모는 민필의 귀여운 외모
눈웃음이 아주 이쁘다
예전엔 강민경 리즈시절 싱크를 보았었는데, 지금은 그렇다기보단 그냥 찌찌만의 모습이다
민필의 앳되며 이쁜 함박웃음의 외모
사실 본 사람은 다 알만한 얼굴이라 길게 설명 안한다
다만 전에 봤을 때보다 살이 많이 빠졌는지 들어갔을때부터 원피스의 핏이 너무 우아하다
명품몸매는 대박이다 나올때는 자연산으로 다 나오면서 허리는 얇다
살을 빼도 안빠져야하는 곳은 안빠진 명품몸매
[대화]
대화는 거의 스킵이다
이미 여러 번 본 입장이다보니 자연스럽게 플레이로 이뤄진다
처음 봤던 그 날을 돌이켜 생각해봐도 옆에 앉아 낯을 가릴 틈도 없이
바로 키스부터 시작해 플레이가 되었다
대화는 현자타임때 몸을 즐기며 나눠도 늦지않다
[플레이]
샤워섭은 사람마다 다른가보다. 노코멘트
플레이로 넘어가니 오늘만큼은 더더욱 흥분된다며 빠르게 나를 원하는 그녀
평소엔 안하던 자세로 까지 하며 그녀를 흠뻑 젖게 만들었다
자세히 얘기하진 않겠다. 그냥 보는 분들은 이성을 놓고 본능에 충실하면 된다. 그럼 된다
[마무리]
누구나 보고싶어하는 그녀고
나도 이미 몇 번째인지 모를만큼 계속 보고있다
재접? 의지의 문제가 아니고 가능여부의 문제다
⑤ 총평점수:
(★ 5개 만점)
F: ★★★★★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