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명:떡
2.방문일시:6월12일 밤
3.파트너명:마마떡
4.후기내용: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주머니 사정도 오늘 꽁이 생겨서
달리기 하러 새로 생긴 업소레 전화를 걸어서 제일 비싸고
어리고 와꾸 좋은 아가씨로 시간은 상관없다고 실장님 한테
있는척좀 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ㅋㅋㅋㅋ
그러자 마마떡이라고 어리고 이쁜 오늘의 에이스라고 예약을
잡아주시네요 월래는 +4급인데 온지 얼마안되서 한동안
검증가+3로 보여준다네요
얼릉 예약을 하고 업소 앞에 도착해서 10분정도를 기다리니깐
실장님한테 연락이와서 인증하고 마마떡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문을 열고 절 방겨주는데 정말루 어리고 슬림한데 볼률감은
최고이네요 하얀 속살을 드러네면서 가슴꼴도 장난아니네요
와 정말 꼴린다 꼴려 으하하하하하하
저와 같이 쇼파에 앉아서 애기좀하다가 샤워시간이 되서
홀라당 벗고 샤월를 하는데 그녀가 들어와서 저의 등을 만져주는데
꼴려서 죽는줄알았습니다
그자리에서 박고 싶었지만 사회적 체면이 있기에 참고 침대로 가서
마마떡이랑 안고 키스와 역립을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흥분도를
올리면서 삽입을 하고 박아되기를 한참을 하면서 이쪽저쪽 쑤시면서
그녀의 물이 계속 마르지도 않으면서 흐려내리네요
얼마 지났을까 그녀의 신음소리는 최고치로 올라가서 싸달라는 표정과
소리에 그만 저도 발사를 하였습니다
어린게 신음소리와 수량이 어마어마 하네요 한참 누워서 있는데
담배를 하나주네요 끝나고 담배맛은 정말 환상이네요
여유있게 뒷마무리하고 마마와의 작별 키스를하고 아쉬운 이별을 하고
다음에 또오라네요 오빠 최고라면서 이런 립써비스까지 귀엽네요
아무튼 오늘 최고로 기분 좋은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