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가씨
② 방문일시:2019-06-12
③ 파트너명:은정
④ 후기내용: 오늘은 좀 피곤해서 집에 일찍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쉬고 있었습니다,
티비보고 뒹굴뒹굴 거리다 핸드폰 만지작 만지작
누구 출근했나 ㅋ
아가씨에 은정이가 출근했네 땡기네....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ㅋㅋ 가야것다!!
실장님에게 전화를 해봤습니다... "영은씨 되나요??""
아싸 시간이 되네요 시간맞춰서 나가서 대기 하다가
실장님의 안내로 영은씨를 만나러 들어갔습니다,
은정씨가 구석구석 잘 씻겨 줍니다.
샤워하고 침대로 가서 살짝 안아봅니다. 부들부들 피부가
좋네요 살짝안고 나서 눈이 마주치고 키스를 합니다 이쁘네요
가슴을 혀로 돌려가며 빨다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쭈욱 쭈욱
은정이도 살짝 흥분했는지 은정이가 제똘똘이 쪽으로 bj때려주네요
흥분 흥분 cd착용 후 삽입 들어갑니다.
삽입감 죽이고 슥~ 집어 넣고 나서 키스를 감미롭게 합니다,
가슴은 b컵이라 만지기 딱 좋습니다, 만져가며 정자세로 반복 제 동생도
아주 제대로 집에 들날날락 좋아하네요
뒤로 돌려서 반복 하고 가슴 주무럭 못참겠더라고
앞으로 돌리고 싶지만 제한계 사정을 하고 누워서 살짝 껴안으면서 키스
저는 지쳐서 살짝 누워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시원하게 힐링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샤워하고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