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EVE
② 방문일시:6월11일
③ 파트너명: 아이
④ 후기내용:
자주가는 업장입니다
이유가
대부분 어린언니들 위주로 있는 곳
누굴보나 늘 만족
오늘도 누굴볼가 출근부를 보다보니
오피출신 어린아이가 새로왔다해서
바로 예약합니다
160정도키에 긴생머리
눈이크고 정말어려보이고 이쁜데
미소가 정말 귀여워요
가슴도 자연 B컵 말캉하니 느낌좋아요
보자마자 앵겨서 달라붙는데 친화력좋고
아직 오피식 샤워스타일인지
완전구석구석 깨끗이씻겨주는데
가슴 엉덩이 살결이 제몸에 닫는순간
미치겠어서 눕혀놓고 마구 빨아줍니다
반응도 너무좋고 꿀이뚝뚝 떨어지는데
보빨할때 너무 휘청거리길래 힘들어? 그만할가?
했더니....
너무좋아요...뻑갓습니다
흥분을 참지못하그 삽입하는데
표정이...
남자맛 처음보는듯한 경험적은느낌
작은아이라 제맘대로 들고 돌리고
이맛저맛 다보나가 쌋는데
꽉안아주면서 더느껴주네요
연애끝나고도 앵겨서 부드러운 가슴이랑
보댕이를 계속만져주니
밑에 또힘들어가려해서 힘들었네요
실장님께 따봉날려주고 나왔습니다
좋아요 너무좋았음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