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방앗간
② 방문일시: 6/14
③ 파트너명: 연아
④ 후기내용:
예약된 시간에 맞춰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호수를 건내받습니다
호수로 이동해서 노크를합니다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연아는 어려보이는 대학생같은 느낌이났습니다
전체적으로 귀여운 스타일에 키는 작은편이고
군살 없는 몸매에 적당한 가슴이 있네요
말이 많은편이라 말수가 없거나 붙임성이 없으셔도
대화하기 좋을거 같습니다
누워서 기다리니 옆에 안겨서 소중이좀 만져주다가
위에서 삼각애무를 해줍니다
콘 끼우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그 후에 후배위로 하다가 사정타이밍을 놓쳐서
정상위 후배위 계속했지만 결국 안돼서
연아가 손으로 해줬지만
제가 안될거 같다고 해서 마무리지었네요
담배는 안피는거 같고 문신은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연아는 코스를 A,B만 하는게 조금 아쉬운거 같네요
⑤ 총평점수: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