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같은 휴가를 받고 친구랑 pc방서 게임하다가 유흥에 미친 친구때문에 아나운서6시타임으로 예약하고 방문.
두명중에 한명은 별로겠지라고 생각하고 안이쁜친구 저한테 넣달라고 실장님께 말씀드리니 실장님왈 저희 안이쁘면 안써요~
올..자신감 대박.
간단 샤워후 조금기다리니 170정도에 아나운서 또는 스튜어디스삘의 언니가 들어오네요.대박
짧은 저의 유흥경험으로 지금까지 가본곳중 가장 이뻤습니다.
그리고 후루루짭짭 쓱싹쓱싹 발싸후 나가려는데 실장님이 친구 기다렸다가 같이나가라고해서 조금 기다린후 같이 나오게 됬네요
그리고 임창정 족발집가서 술한잔하며 친구랑 이야기하는데 친구파트너가 더 내스타일같아서 저만 한번더 예약하고
또가게 됬네요. 그리고 1일2쏴 시원하게하고 정말 행복한 하루가 됬습니다ㅎㅎ
두번째 언니는 제 좋은기억속에 그냥 묻어 둘랍니다. 개만족이였습니다.
어리고 와꾸보시는 분들께 강추드리고 노련한 완벽 스킬 찾으시는분에겐 비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