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곰돌이네
② 방문일시: 6월
③ 파트너명: 태권V
④ 후기내용:
외모
어리고 착한 마스크입니다. 나 어려요라고 쓰여있는
화류랑은 거리가 있을 것 같은 순진하게 생긴 마스크인데
화장을 헤서 좀 커버를 했어요. .
성형필은 전혀 안보여서 너무 너무 좋은데
본인은 코가 많이 불만이라고 하면서 성형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발 하지말라고,, 다른 사람들하고 똑같아 지지 말라고...
이쁜 얼굴이고 하는 짓이 이쁘고 하는 말이
이뻐서 더욱 예뻐보이기도 합니다.
제 기준에서는 예쁜 얼굴이라고 말씀드릴수 있는데 표현하기 애매합니다.
닮은 누군가를 찾는 것도 힘들고 제가 느끼기에는
순진한 얼굴에 어린티가 나는 소녀입니다.
몸매
가슴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보통의 모양입니다.
몸매는 슬림은 아니고 슬림과 그래머의 중간인데
좀 글래머가 가깝습니다. 힙이 큰데 허리는 쏙 들어가 보여서
이쁜 몸매이네요. 다르라인은 평범하고 애교 배살도 조금 있지만
전체적으로 균형이 잡혀있는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녀의 벗은 모습을 보자 신호가 팍 왔다는 것...
그녀의 또다른 장점은 그녀의 연애와 마인드에
있다고 단연코 말씀드립니다.
대화
대화에 적극적이고 여러가지를 물어보기도 하고 제가 이야기 하면
대답도 잘하고 신변 잡기적인 이야길 잘하네요.
대화 도중 손도 만지작거리고 허벅지도 만지작거리고
하는데 별 거부반응없이 잘 받아 주네요. 그러다가 양치질도 안했는데
(사실 양치를 한지느 얼마 되지않았습니다)
키스를 합니다. 어찌하다보니.. 처음에 조금 입술로 터치하다가
점점 깊어지고 혀가 들어갑니다. 제가 넣었는데 그녀의 혀도 들어옵니다.
키스를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스킬이 아직 부족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게 교감을 나누고 나서는 샤워장으로 갑니다.
샤워서비스도 있고 정말 좋은 언니입니다.
그녀의 마인드 좋습니다. 그리고 키스 너무 부드럽네요.
마음의 문이 확 열리고 아래가 단단해 집니다.
말은 좀 많은 편인데 없는 것보다 훨 나아서 전 괜찮았습니다.
본론
샤워하면서 이곳 저곳을 애무하고 만져봅니다.
제 의도가 그거니까요. 손끝에 촉감이 좋습니다.
침대에 가서 키스를 합니다. 얼마나 키스를 했을까? 아쉽지만 입술과 이별을 하고 아래로 내려가서
역립애무를 하는데 살결이 너무 부드럽네요. 촉감이 뛰어납니다.
이곳 저곳 입술과 혀로 애무를 해주는데 보드라움이 이루 말할 수 없네요.
부드러운 가슴을 움켜쥐어 버립니다. . 그냥 움켜쥐게 되더군요.
아래로 내려가서 애무하니 신음소리가 작더니 조금 지나서 움찔하며 반응합니다.
그곳을 오랜시간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커지며 흥분한 몸과 마음을 한껏 표현합니다.
너무 좋아를 연발하는데 그런 외적인 표현 너무 좋습니다.
덜덜 떠는느낌이 있어서 조금 있다가 피하줄 알았는데 빼지않습니다.
좋으니? 라고 하니 너무 좋아를 외쳐줍니다.
한참을 애무해 주고 그녀에게 제 것을 부탁하니 정말 성심 성의껏 빨아줍니다.
스킬은 별로 없습니다. 잘 하지 못합니다. 정성은 가득하나 아직 스킬이...
그러나 그게 문제가 아닌거 잘 아시잖아요.
들어가기 전에 부비부비를 합니다.
부비부비 하다가 니올 것 같아 장갑을 끼고 들어 갑니다.
그녀의 입구가 열리며 쑤욱 들어갑니다. 압박은 보통입니다.
부비부비를 많이 했더니 피스톤 운동을 할때마다 싸고 싶은 욕망에 사로 잡힙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서 나를 대해주는 언니를 언니를 본 것 같아요. 그리고 즐겨주는 언니요
단순히 섹만 그런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마인드가 너무 좋은 그녀
전반적으로 나무랄때가 없는 그녀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적인 슬림만 원한다면 패스하시고 조금의 살집도 싫은 분들고 패스하시고
룸삘 선호 하시는 분도 패스하시고요.
⑤ 총평점수: 9.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