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정거장
② 방문일시: 6.15
③ 파트너명: 평택역
④ 후기내용:
어제새벽 술먹고 친구랑 달리고 왔네요
자주가던곳이 전화를 안받네요 ㅠㅠ
많고 많은 곳에서 찾고 찾아서 전화했습니다
처음가는 업소라 친구랑 내상걱정하며 들어갔습니다
일단 실장님 친절하시네요 안내해주신 주소로가 일찍도착해서
잠깐 친구랑 기달리며 담배 피면서 기대반 설렘반 걱정 하며 기다리다 실장님한테 다시 전화와
아려주신곳으로 올라갔습니다
마주 합니다 매니저가 문을열어주고 목이말라 물한잔하고 바로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얼굴이쁘장해요 살결이 부드럽네요 제혀로 느낀겁니다 ㅎㅎ
에이코스해서 시간이 없을줄 알았는데 간단하게 샤워 서비스 받고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평택역매니저 섹시 하게 처다보며
다가옵니다 꼬릿꼬릿하네요 벌써부터 이러면안되는데 ㅜ
일단 둘다 알몸으로 서로의 혀로 탐색을 했습니다 서로 탐색을 마치고
본격타임하는데 저는 술도먹었고 빨리 싸는 편이 아닌데..
5분했나;;; 쪼임이 때문에 얼마 버티지 못하고 그만 발사 ㅠ
그래도 기분좋게 할건 했으니 같이 샤워하고 뽀뽀하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친구한테 물어보니 천안역매니저는 한국말을 아주조금 한다더군요
빼는거 없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마인드 서비스 괜찮았다고
내상 걱정하던게 싹사라져서 친구랑 집가면서 내일 다시오자고
괜찮은 업소 찾았다고 둘다 기분좋게 집에 갔습니다
⑤ 총평점수:
야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