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② 방문일시: 6월 초
③ 파트너명: 에비앙
④ 후기내용:
가입하고 나서 바로 올리지 못해 지금 올립니다.
저녁에 갑자기 생각나서, 분당으로 가기로 결정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건물도 괜찮고, 깨끗해서 참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벨을 누르고 들어가니 정말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의 아가씨가 맞아주었습니다.
목소리도 정말 차분하고 나긋나긋한게 프로필대로 아나운서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침대에선 정말 적극적으로 돌변하여, 공격적인 자세로 저를 덥쳤습니다.
여상자세에서 키스를 적극적으로 하며 허리를 움직이는데
너무 오랜만에 달린 날이라 그런지 금방 끝날 듯 하였습니다.
저는 정말 오래 즐기고 싶었으나, 너무도 화끈하게 언니가 저를 사용(?)하는 바람에
금방 절정에 다다르고, 좋았던 시간은 금방 흘렀습니다.
⑤ 총평점수: 9.5/10
언젠가 한번 분당에 간다면 다시 보고 싶은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