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6월16일
③ 파트너명: 지나
④ 후기내용:
스타킹에 다녀왔는데 오랜만이지 해서 그냥 친절하신 실장님 추천에 제 운명을 맡겼습 니다 ㅎㅎ
실장님이 지나가 새로왔는데 그렇게 마인드도 좋고 열심히 한다네요
실장님이 극찬에 저도 모르게 지나씨와의 접견이 기대되는 순간이였습니다
도착하고 페이 지불,투샷은 무리가좀 있어서 무난한 B코스로 끊고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갑니다
핸드폰을 보고 기다리고 있자니 가슴파인 원피스를 입은 이쁨이쁨한 처자가 들어옵니다
첫눈에 들어오는 이쁜 눈웃음과 탁 트인 볼륨감!
첨보는 순간 심쿵~역시 몸매좋은 언니들은 딱붙는 원피스가 정답입니다 ㅎㅎㅎ
들어와서 간단한 인사후 지나언니의 손길을 느끼기 위해 후딱샤워!
나와서 엎드리니 지나언니 따뜻한 손길이 제 등에 닿습니다
그순간 움찔~ 야릇한 손길에 기분이 업업~됩니다
마사지는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시원하게 잘해줍니다
정말 손에압을 넣어서 열심히 해주는게 느껴집니다
실장님이 극찬을 아끼지 않는 이유중 하나겠죠
마사지가 끝나고 드디어 서비스타임~
제 동생은 이미 지나씨의 도발에 고개 빳빳이 쳐들고 기다리네요
씨익웃으시더니...제앞에서 탈의쇼 시작합니다
크흡...코피 팡팡각...
저도 홀딱벗고 서로 즐거운 애무타임~
뭐 그다음은 아실거라 글을 아끼겠습니다
나올때 실장님한테 지나언니 칭찬 엄청하고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