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솜사탕
② 방문일시:5/15
③ 파트너명:민정+3
④ 후기내용:
후기를 보던 중 민정 씨가 마음에 들어서
예약한 후 문 앞까지 도착을 했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떨려서 노크를 해봅니다
환한 미소로 절 반기는 민정 씨 모습에 저는 벌써 녹아내렸습니다
소파에 안자 담소를 나누니 정말 반해버렸습니다 빠르게 샤워를 한 후
침대에 입성했는데 키스를 한 후 밑으로 슬금슬금 내려가는데 짜리 짜리 한 전율이 흘러내렸습니다
제존슨를 5분정도핧타주는데 저는 발로 싸 버릴 것 같아 바로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하다 한 5분 정도 지나 뒤치기를 하는 그 순간 엉덩이가 제 머리보다 더 큰 것 같았습니다
속으로는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너무 좋은 나머지 저는 금방 싸버렷습니다
이건 제 자존심이 상해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한 뒤 1시간을 더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주고 있는 스킬과 시간을 모두 민정 씨에게 쏟아 부었습니다
이제 샤워를 한 뒤 민정 씨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실장님에게 콜이 울려
민정 씨가 이제는 헤어질 시간이라고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너무 아쉽지만 다음 만남을 기약을 한 뒤
저는 빠르게 집으로 복귀를했습니다
이후기 를 꼭보시고 민정씨를 선택하시면 좋으실꺼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