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청라처음맛
② 방문일시: 오늘 낮
③ 파트너명: 안젤리카
④ 후기내용:
따끈따끈하다 못해 뜨거운 후기네요 ㅎㅎ~~~~
정말 다시봐도 몸매 죽이는 안젤리카랑 하고왔다는게 실감이안나네요
안젤리카랑했다고 생각하면 아직도 알이 찌르르합니다
남미녀들이 다 그런건지까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안젤리카는 정말로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오늘 낮에는 안젤리카의 불타오르는 몸을 만족시켜주기위해서
정말 햄스트링에 무리가오는걸 느끼면서도 열심히 펌프질을 멈출수가없었지요
왜냐면 아직 몸이 연애하는거에 덜 적응된건지 물이 진짜 많이 나오더라구요
질펀하게 논다는게 이럴때 어울리는 말이아닐까할정도로 말이에요
성취감이랄까 정복감이랄까 기분좋은 고조감느끼면서 열심히 펌프질하던 그와중
안젤리카가 살짝 가버리는거에 저도 가버렸습니다
마무리하고나는데 너무 아쉽더라구요 풀로즐겼어야되는데 5분이나남다니 !
다음에는 풀로즐길거 기약하면서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