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팝콘
② 방문일시: 오늘
③ 파트너명: 세린
④ 후기내용:
세린이는 그냥 슬래머 그자체다.
보자마자 그냥 바로 쌀것같은 사이즈다.
세린이의 피부는 탄력이 있다
완전 단백질 몸매인듯
세린이가 옷을 벗는다
상의 탈의한다.
가슴이 비록 작지만 이쁘고 젖꼭지는 봉긋하다.
세린이의 가슴은 작지만 갓슴이다
진짜 이쁘게 잘 자리잡혀있는 자연산 A+컵 이쁜가슴
그녀의 가슴은 완전히 매끈매끈 보들보들 애기피부같이 부드럽다.
그리고 뽀얀피부에 매끈한 피부 세린이의 피부색이 조금씩 더 꼴릿하게 만든다.
세린이가 나의 자지를 문다.
나의 자지를 빨면서 아이컨택을 한다.
세린이의 따뜻한 입안으로 나의 자지가 빨려들어갈 때
정말 너무도 꼴린다
나는 세린이의 가슴을 만진다.
부드러운 가슴 그리고 이쁘고 봉긋한 젖꼭지
나는 세린이의 엉덩이를 만진다
세린이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 Bj를 받는다
세린이는 내 자지를 맛나게 빨아준다.
지금 발사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세린이의 가슴과 허벅지를 쉴세 없이 만진다
세린이의 젖꼭지가 딱딱해오고 내 손에 느껴지는 느낌이 굉장히 좋다.
더이상 참지 못하고 콘돔끼고 박아본다.
신음소리가 완전 색녀다.
얼마 박지도 않았는데 벌써 싸버렸다.
세린이는 좁보다.
세린이가 정성스레 닦아주며 옆에 누워 안긴다.
세린이와 포옹하며 누워있다가 키스를 한다.
세린이 숨결이 느껴지니 내자지가 다시 꿈틀댄다.
세린이는 나의 젖꼭지를 계속 빨며 핸플을 시작한다
정말 자지에 모든 피가 모인다
정말 숨쉬기가 힘들다
더이상 참기가 힘든지 통증이 온다
정말 그 순간
자지에 오는 통증
그리고 앞이 깜깜해지는 느낌
세린이의입에 정액을 꾹꾹 눌러담는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껴안는다
정말 행복한 그녀와의 포옹,.,..
정말 행복한 시간이다?
⑤ 총평점수:
감히 글따위로 점수를 매길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