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 평촌 궁
② 방문일시 : 5월 말
③ 파트너명 : 하나 매니저
④ 후기내용 :
불금 친구들과 한잔 마시다 집갈려니 어김없이 궁이 생각나 전화해서 예약 합니다.
보통 지명 안하고 새로온 매니저로 받는편이나 다 받아봐서 하나 매니저로 예약 햇네요
지난번에 보고 태국 갔다가 다시온 매니저라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기억하네요 ㅎ
못하는것보단 기억해주니 그래도 기분이 나쁘진 않습니다.ㅎ
서비스는 솔직히 말해서 다른 매니저들 보다는 약한 편이나 귀엽고 슬림해서 개의치 않습니다ㅎ
하드하진 않고 정성스럽게 기본적인 서비스들은 다 하는 편입니다.
적당히 서비스 받고 쉬려고 간거라 마무리 했네요
언제 돌아갈지 모르니 아직 못보신분들은 서두르시는게....
로리 스타일 매니저 원하시는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점수는 9.0 / 10.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