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반하다
② 방문일시: 6월 1째주
③ 파트너: 리나
④ 코스: B코스 60분 1샷 1핸드
업소
시설도 좋고, 응대도 친절해서 항상 편하게 다니던 업소였던거 같습니다.
정말 괜찮았던 매니저도 많았고, 힘들어진 예약에 못갈때도 있지만 땡길때 연락하게 되는거같습니다.
외모
리나매니저 저번에도 예약하려했지만, 매번실패하였는데 이날 운좋게 된거같네요. 제가 방문하였을때
쉬다가 잠에서 깬거같았는데, 그때입고있떤 트레이닝복이 정말 예뻣습니다. 슬림한 체형에 귀여운 외모까지
정말 어울렸습니다. 머리가 아파보였는데, 잠깐 정신차리고나더니 웃으면서 다가와주네요. 물론 화장은 다
하고나서 잠깐 쉬었던거라인지 사진처럼 화장 잘했습니다.
마인드 서비스
몸이 안좋아 보였지만, 쇼파에서부터 스킨쉽으로 애인모드시작해줍니다. 눈부터 즐거운 상태라서 더욱더 설레게
다가왔던거 같습니다. 제 무릎에 앉아서 서로 터치하면서 예열을 하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쇼파타임이 정말 좋아서인지 샤워타임도 기대가 되었네요. 리나는 보면 나도 스킨쉽해줘 라고 표현을 하고,
같이 느끼면서 시간 즐기자라는게 확 느껴져서 더욱 즐거운 런닝타입이 되는거같습니다.
나도 씻겨줘라고 말하듯이 제 손에 바디워시 짜주고 그리고나서 샤워 bj한후 먼저 나가라고 하네요 깔금하게 씻고,
나오더니 침대에 바로 팔베게하고 누워서 또 서로 스킨쉽하는 시간갖습니다.
리나 서비스는 하드하지는 않는데, 프로필에도 리얼리티라고 나오는데 정말 그게 강점인거 같습니다. 정말 좁보라서
인지 리나매니저도 한참 달아올라야 진입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bj해주거나 가슴애무 해줄때는 자신도 애무해
달라고 손을 갖다 대주고, 본인이 느끼는 포인트를 집어줍니다. 상대방도 이렇게 표현해주니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되는거 같습니다. 리나가 먼저 cd장착해주고 올라와주는데, 정말 좁습니다. 처음에는 정말안들어가는데, 자세 바꿀때
조금씩 이완이 되면서 완만한 런닝타임이 왔었습니다. 하지만 워낙에 압박이 강하게 느껴져서 금방 피니시가 되니
리나가 죽을래?라며 귀엽게 왜 벌써 끝나냐고 말해주네요. 핸플시간이 남아있어서 계속누워서 장난치고 짧은
영어실력으로 대화하는데, 정말 귀엽네요. 핸플 시간이되서 다시 bj해주고 핸플로 해주는데, 정말 좋네요. 이미
한번의 피니시로 지친저는 포기를 외치고 씻고나왔습니다. 나오기 전까지도 이것저것 대화하고 나오기전에도
포옹및 여운을 남겨주는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⑤ 총평: 재방문 100%
아주 좋습니다.
피부색 보통 살색에서 약간 태닝한거 같은?
촉감 부드럽기도 부드러우며, 슬림이다보니 더욱 좋았습니다.
몸매 슬림하며, 다리라인이 예쁘고 트레이닝복이 잘어울렸습니다.
와꾸 귀엽고 화장이 잘 어울립니다.
마인드 정말 즐기자는 마인드가 확확 느껴졌습니다.
(수위 x)
그리고 사진 한번 찍어도 되냐고 해서 얼굴안나오는 조건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 혼자보기 아까워 여기다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