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완디
② 방문일시: 6월 15일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웬지 만사가 귀찮아지는 한 여름.. 생맥 회식 끝나고 은근히 발동이 걸림.
건마/오피 여기 저기 뒤져보다가....
일산 완디의 미나로 결정!
쭉방 스타일 미나, 165/섹시한 스타일/가슴은 글립감 좋은 C컵 몸매는 멋찌게 살아있고 은밀한
느낌의 미시아닌 미스~~ㅎ
성숙미 더한 농염한 서비스
긴 머릿결에 살결 뽀얗고 곱상하게 생긴 얼굴..
165정도에 씨컵정도 되는 ~~ 갠적으로 살짝 살있는 좋아하는 몸매
마사지 받으며 졸 이빨까기..수다 수다 수다..
대화술이 나쁘진 않네요 잘 받아 주고 은근 여성스럽네요..
아로마로 했는데도 건식? 아로마? 물어 보네요..
취향대로~~전 그냥 니 맘대로 하세요..
결국 아로마로 선택 하시네요..흠..나쁘지 않습니다..
걍 몸을 맞길 정도는 충분히 되시네요..상당히 정성 스러워요..
기계적인 느낌이 아님니다..성의가 있다고 해야 하나요 뭐 그런..
그리고 이어지는 시간..
흠..먼저 팬티가지 홀랑 뱃겨 놓으니 이상하게 느낌이 팍팍 옵니다..
이 아이가 여성스러워 그런가 아님 정성이 있어 그런가 ㅡ,.ㅡ
뭐가 사랑 받는 느낌 이랄까..
묘 해지는 이 기분은 쩝;;
미나 언니.. 글램 글램한게 그냥 여성 스럽다!
마사지도 내용이나 스킬이 받을만 하고..
상대를 대하는데 성의가 있고..부드럽고..
사람를 편하게 해주는 그런 재주가 있는 언니네요..
⑤ 총평점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