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탑
② 방문일시: 06/16
③ 파트너명: 비나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탑 실장님께 연락을 하니 비나가 가능하다고 하여 비나 매니저로 B코스 예약을 했습니다.
사실 저는 전화하기 전부터 비나 생각하고 있었거든요ㅋ. 호실을 안내받고 문을 노크해 봅니다. '똑똑똑'
조심스레 문이 열리고 반바지와 브라 차림의 비나가 반갑게 반겨주네요. "하이^^"
비나는 말이죠,
1. 막 이쁘거나 하지는 않아요, 얼굴은 그냥 귀여운 태국 아가씨구나.. 느낌!!
2. 몸매가 좋아요, 마른체형에 가슴은 C+의 큰가슴 ~ 허리는 가늘고 골반도 좀 있고.
이 모든 것들이 아담한 키에의해 더욱 부각되어 보여요.
3. 서비스는 굉장히 숙련된 느낌이었어요. 서비스가 계획된 플랜이 있는듯이 막힘없이 척척척 이어지네요.
타주는 커피 한잔하며 비나와 간단하게 몇 마디(제가 영어를 몰라요) 얘기하니 비나가 샤워고고 하네요.
세면대 앞에 나란히 서서 양치 하는데, 제 시선은 거울에 비친 비나의 몸매의 고정.
'만져볼까?말까?'막 이런 생각을 하니, 제 똘똘이가 슬금슬금 꿈틀하네요.
순간 비나가 제 똘똘이를 손에 살포시 쥐어보며 "빅" 그렇네요. '머지? 나 크다는 말 못들어봤는데ㅋ'
샤워 서비스는, 마치 목용탕 때밀이 처럼 온 몸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서비스 받는느낌 팍팍들어요.
샤워중 BJ는 가볍게 있습니다~!
이제 ~ 침대서비스.
제 유두를 시작으로 어깨 배꼽 허벅지에 이어 ㅂㅇ과똥까시...는 제가 싫어서 패스
BJ는 흡입력 상급이고 쪽,쪽,쪽 빠는 속도도 빠른편이네요, 제가 반응하니 더욱 몰아치는 비나 ㅎㅎ
이번에는 역립. 비나 조개에 터치는 OK인데 인사이드는 NO라네요, 손가락 넣는것은 저도 좀 아닌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손가락 대신 혀를 넣지요, 날름날름ㅋ
이런거 다 받아주는 비나 한테 고마웠어요.
암튼 CD착용하고 정상위로 시작을 합니다. 정상위는 삽입하며 키스죠,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아요.
처음부터 깊은 삽입은 비나가 아파하여 천천히 깊이를 늘려갔네요.
자세를 바꿔 가 새우잠 자듯 옆으로 눕고 옆치기를 하는데, 이 때 만지는 젖감이 정말 좋더라고요.
그리고 엎드린 비나 뒷치기, 적응 했는지 제 똘똘이를 다 넣어도 받아주고, 조임도 급상승 이네요.
제가 피스톤 무브 할 때마다 비나가 엉덩이로 박수치듯 박자도 맞춰주고, 제가 잠깐 쉬느라 멈춰도
삽입된 제 똘똘이를 조였다 풀었다 하며, 힙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계속 자극해주네요, 아 이런기분 오랜만...
운동해도 안나는 땀을 뚝뚝흘리며 정신없이 하다 보니 남은시간이 7분...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네요.
원샷+핸플=투샷 끊었는데 저 어차피 연사는 못하거든요 이제 힘들어요ㅋ, 그냥 한번 길게하는게 목표ㅋ.
급 마무리후에 물한잔 하고 나가려는데 문 열고 나가는 순간까지 포옹 해주고 키스도 받아주네요.
기분좋게 나왔네요! ㅎㅎ
⑤ 총평점수: 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