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안양 엔젤
② 방문일시: 6월 14일
③ 파트너명: 아리
④ 후기내용:
엔젤 세번째 방문 입니다
옵션이 다양한 매니저가 보이길래 예약 하고 방문 하였습니다.
약속 시간에 맞춰 도착 하고 노크 하자 문이 열리고 아리가 보입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염색 머리에 슬림 한 바디..
섹시상의 외모..
살짝 섹기 있어 보이는 얼굴 입니다.
키는 160 정도 되 보이는데 몸매 라인은 좋습니다..
인사하고 앉자마자 제 옆에 앉아서 바로 팔짱을 끼고 환하게 웃으면서
제가 피곤해 보였는지 제 볼을 쓰다듬고..
온갖 애교를 선보입니다ㅎㅎ
시작부터 기분 좋게 해주는 친구네요..
안양역 부터 걸어온 터라 얼른 샤워 하고 싶어서 탈의 후 샤워실 이동...
동반 샤워부터 아리의 매력이 터져 나옵니다..
양치후 씻고 물기를 닦기 전부터 제 얼굴을 잡고 키스 미~ 끌어 안고 키스
부비적 부비적.. ㅎㅎ
침대로 이동해서 누워 있으니 바로 달려 들어 올라타고... 딥 키스가 들어옵니다..
가슴을 타고 내려 가서 BJ 서비스... BJ 하면서도 계속 아이 컨택을 해주고..
슬슬 반응이 오는 제 얼굴을 보면서 섹기 있게 살짝 웃어 주네요...
그리고 다시 열심히 BJ 해주고..
제 손을 끌어 당겨 일으킨 후에 끌어 안고 다시 키스...
그리고 자연스레 역립 유도를 해줍니다..
역립시 반응 아주 좋고..
제가 가슴 아래쪽을 만지자 제 손을 당겨 유두 쪽을 만져 달라고 합니다 ㅎㅎ
아리 아래쪽을 계속 자극 하니 바로 수량 흐르고 제 얼굴을 당겨서 클리쪽 애무 해주도록 유도하네요
남자 경험이 많은건가? 남자가 무엇을 좋아 하는지..
그리고 자기가 좋아 하는 것을 해달라고 하듯 리드 잘 합니다..
노콘+입싸 옵션 추가로 흐흐ㅎ~~
바로 장비 장착 없이 삽입 합니다..
삽입과 동시에 바로 반응이 오고 아리의 표정을 보면
실제 남친과 연애를 하듯 즐기는 듯한 표정이었습니다.
머라 표현하기 힘든데.. 보시면 아실듯...
정상위에서 제 엉덩이를 당기고 아리가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면서
삽입 깊게 되도록 해주고 후배위 시에 엉덩이를 흔들어 주며 박자 잘 맞춰 줍니다ㅎㅎ
여러 자세 변경 하면서 눈이 마주칠 때마다 키스하면서 사랑하는 연인과 섹스 하듯 제대로 즐기면서 했습니다.
그리고 신호가 와서 빼고 서자 아리가 바로 달려 들어 입으로 받아 줍니다ㅎㅎ
이번 아리와는 오래된 연인과 부끄럼 없이 서로가 좋아 하는 것을 느끼듯..
그런 느낌 이었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계속 안아 달라하고 키스하고...
오빠 나를 사랑해 주세요.. 라는 말을 하듯 계속 애교 부리며 달려 드네요 ㅎㅎ
끝나고 나오면서도 가지말라고 하듯 아쉬운 표정으로..
정말 제대로 재방문을 부르는 친구 네요 ㅎㅎ
무튼 극최상 즐달 하고 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