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애플
② 방문일시: 6. 15.
③ 파트너명: 타임
④ 후기내용:
애플에 갔다가, 정말 몸매, 와꾸 죽이는 언냐를 봤네요!
타임... 중간조라고 하던데요.
일단, 몸매가 아주 환상적이네요.
특히나 환상적인 골반에 자꾸만 눈이 갑니다.
두드러진 골반 만큼이나, 두드러진 가슴. 튜닝이지만 C컵이라는 아주 딱 예쁜 타임의 가슴.
풍만한 가슴. 개미허리에다가... 환상적인 골반. 정말 환상이네요.
그리고 탄력있고 봉긋하고 완전 예쁜 엉덩이.
엉덩이 아래로 죽~ 떨어져내리는 멋진 라인의 다리.
길고 잘 빠진 다리가 제 시선을 확~ 잡아 끕니다.
타임의 몸매를 봤을때, 그 라인이... 어마어마 합니다.
관리를 잘~ 한 것도 분명하지만, 그 몸매는 분명 타고난것도 어마어마 할 겁니다.
그 허리에서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 콜라병 몸매란 이런겁니다!
가슴도 예쁘고, 엉덩이도 봉긋! 게다가 허벅지까지도 완전 꿀벅지...
타임의 가슴과 엉덩이를... 살짝만 건드려도 탱글탱글 한겁니다! 어우~ 죽여!
섹시한 외모에 색기있는 눈빛이 절 유혹하듯 바라봅니다.
외모도 엄청 섹시합니다. 색기가 좔좔 흘러넘치고, 누구나 침 흘리며 바라볼만큼 섹시한 타임의 얼굴.
섹시한 얼굴에서 살포시 미소를 지으며 제게 안겨오는 스타일인데요,
타임이의 이 애인모드... 이 남다른 애인모드가 또 타임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저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키는데... 못참고 타임에게 달려들었습니다.
기냥 바로 옷을 벗겨버리고, 저도 옷 벗어던지고 침대위로 올라가 물고 빨기 시작했습니다.
놀라는 기색도 없이, 타임도 절 안고서 물고 빨고... 저같은 남자들이 많은가 봅니다~ㅎㅎ
타임의 입술과 혀를 맛있게 빨고서 그 예쁜 가슴을 애무했죠.
그녀의 유두를 입에 넣고서 살살~ 혀로 만져주고 빨아주고 맛있게 먹습니다.
허리에 손을 대어 그 예쁜 라인을 감탄하면서 쓰다듬어봤습니다.
타임의 몸 곳곳을 애무해봤네요.
특히나, 그녀의 그 멋진 가슴과 엉덩이!
타임의 가슴에 고개를 처박고서 한참동안을 마구 맛봤습니다.ㅎㅎ
수술했다고 했지만, 그 감촉은 자연산 그대로인데요!
가슴 촉감마저도 죽이는 타임.
그리고 타임의 엉덩이에도 얼굴을 처박았죠.
그 탄력, 그 부드러움... 행복합니다.
타임도 자신있어하는 그녀의 몸매를 제가 너무 좋아하니, 기분 좋다고 하네요~
"오빠가 이렇게 솔직하게 좋아해주니까, 너무 좋아. 더 좋아해줘~~ ㅋㅋ"
본격적으로 타임의 그곳에 입을 대고서 애무를 하니...
타임이 기분좋다면서 더 해달라고 막~~~ 그녀의 이런 야한 멘트가 절 너무 자극하네요.
소중이가 참... 예쁜 타임... 안 이쁜게 뭐니??ㅋㅋㅋ
그런데, 소중이까지도 진짜 예뻐요!
다음은 타임의 애무타임~
기대한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애무실력이 출중하네요.
부드럽고 짜릿하게 절 애무하는데, 와~~ 타임, 끼가 보통이 아닙니다.
제 동생놈을 입에 넣고 해주는 사까시는 그 느낌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똥꼬에 혀를 깊숙이~ 집어넣어서 오랫동안 빨아주는 똥까시는 너무나 자극적이었습니다.
선물 장착하고서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요~
제 위에서 방아를 찧어대는 타임의 엉덩이를 실컷 구경했습니다.
뒤치기로도 또한번...
그래도 마무리는 역시 타임 얼굴 보면서 싸야죠~ 예쁜 타임~ ㅎㅎ
막판 쾌감이 몰아치자, 타임이에게 찐하게 키스하면서 쏟아냈습니다.
싸고나서, 뭔가 몸도 마음도 시원~ 해진 기분이었습니다.
타임 덕분이죠~ ^^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