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코스로 다녀왔다 뒷예약 때문에 연장을 못해 두번 다녀왔네요 대기분이 있었답니다...
두번째는 핸플있는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11시경에 한번 들리고 새벽에 한번 더 들렸습니다
첫번째는 너무 쉽게 사정해버려서 ㅎㅎ 입싸는 커녕 입구컷 당함 대화만 하다 끝났습니다
리사 얼굴 몸매도 좋아요 휴게텔이 언니들 좀 떨어진다 소리 들었는데 아니였습니다
서비스는 확실히 똥까시든 샤워서비스라던지 정말 꼴릿하게 해주는데 특히 비제이 실력이 정말 좋네요
쪼임이라던지 섹스반응이 좋고 키스 역립 빼지않고 오히려 즐기는분이였네요
입싸 서비스도 사정했을때 빼지않고 한참동안 비제이 해주며 손으로 쥐어짜며 물빼줬는데
그 느낌이 상당히 야릇하니 기분좋았네요
핸플 서비스는 뭐 거의 비슷한 수준 하지만 리사 손이 부드럽고 착착 감기니
연애할때보다 빨리 사정했습니다 한국말 조금 하시던데 듣는건 좀 알아듣고 말은 조금 할줄 아네요
영어는 잘해서 대화는 거의 영어로 했습니다
가슴은 씨컵정도 큰편이며 애무는 앞판전체 똥까시까지 다 해주는 마인드 좋은 매니저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마음에 들어 연장 실패로 두번 끊어 다녀왔지만 또 보고싶은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