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장안-유끼
② 방문일시: 6월 15일
③ 파트너명: 리사
④ 후기내용: 오늘도 역시 믿고 찾는 유끼...
실장님과 통화를 한다 전에 봤던 그녀를 보려고 했다
실장님께 다른 매니저 없냐고 했더니 리사를 추천해 준다
나는 가슴크고 얼굴 예쁘고 날씬한 매니저를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ㅎㅎ 욕심이 많다며 웃는다
리사가 괜찮다고한다
가운을 입고 기다린다 어떤 매니저일까
똑똑 문이 열리며 들어오는 그녀...예쁜데 왜 개그우먼 누가 생각날까 ㅎㅎ
가슴이 흘러내린다 가슴 합격 우후
허리라인 우후 예술,,, 오늘은 완전 즐달하겠다,,,,,,,
씻으러 들어간다 나를 뒤로 앞으로 씻겨주며 다가와서 그녀의 가슴으로 나를 쓸어냉린다
앞으로 와서 밑으로 내려가더니 나의 존슨을 붙잡으며 만져준다
내꺼를 세우더니 빨아먹는다 으후 깊숙히 빨아마셔버린다
오우야 하며 내거를 그녀의 입에서 빼 버린다 여기서 나오면 안되지 ㅎㅎ
진짜로 허리 날씬하고 예쁘고 가슴 이렇게 크면은 무조건 합격이다 강추강추
그리고 시작되는 그녀의 스킬,,, 위레서 아래로 다시 위로 아우 정신을 못차리겠다
내가 자세를 바꾸어서 빨ㅇ아준다 움찔움찔하며 나오는 신음소리 너무 야릇하다
콘을 씌우고 앞으로 뒤로 그녀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소리 너무 너무
싸고 싶은 생각이 빨리온다 ㅎㅎ 그녀의 신음소리에 조심하세요
나머지는 님들의 느낌에 맡김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