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1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분당-사이다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이다 미니 지명하고 다녀왔습니다 일단 위치는 찾아가기쉽고
실장님께서 잘 설명해주시더라구요 ㅎㅎㅎ 도착해서 결제후에 방안내받고 기다리는데
미니가 들어오네요 이름처럼 이미지가 딱 맞아떨어지네요 로리한 느낌에 굉장히 귀엽고
와꾸도 좋고 무엇보다 잘빠진 몸매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샤워하러 갔습니다 부비부비도 즐기고 몸도 꼼꼼히 씻고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ㅋ 바디를 타주는데 그 부드러운느낌이 너무 좋아요
샤워다하고 나서 같이 배드로 이동해서 미니의 애무를 즐기고
콘끼고 폭풍 ㅅㅅ 했습니다 아주 쫄깃한 봉지가 일품입니다
끈적하며 뜨끈뜨끈하고 물이 춸춸 넘치니까 느낌이 배로 오더라구요
ㄷㅊㄱ하며 여상으로 하며 아주 시원시원하게 연애를 했네요 ㅋㅋㅋ
마지막에 시원하게 발싸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너무 좋은시간이였고 다음에 또 재방문하게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