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선릉 그곳
② 방문일시: 6월 중순
③ 파트너명: 민 관리사
④ 후기내용:
새로운 NF가 업소 프로필에 있길래, 한 번 접견할려고 했는데
출근하는 날이 많지가 않고 나와도 금방 마감이 되어서
못보다가 가까스로 예약이 성공이 되서 접견하게 되었네요
외모상으로는 업소 프로필처럼 30대 후반 또는 40대 초반
정도의 어느 정도 년식이 있어 보이는 얼굴이고
얼굴외모는 개인적인 주관적 취향으로 나쁘지 않은 궨챦은
외모를 갖고 있네요
이런 저런 대화를 해 보니 마사지 분야의 경력이 꽤 있는 것
같아서 40~50분 정도 마사지를 받아 봤는데,
근육 결을 따라서 뭉친 곳 안 뭉친 곳을 잘 판단하면서
마사지를 상당히 잘 하는 장점을 갖고 있네요
마사지 만으로로 많은 만족감을 주는 편이었고, 기타
다른 서비스는 그곳의 관리사들 못지 않게 미시만의
끈적한 평균이상의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⑤ 총평점수: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