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슈퍼맨
② 방문일시: 6.15
③ 파트너명: 리나
④ 후기내용:
오피는 몇 번 경험이 있었으나 휴게텔은 처음이였습니다.
병점에 살지만 이렇게나 많은 휴게텔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슈퍼맨휴게텔에서 리나라는 매니저가 끌려 언능 예약을 하였고
첫방문이라 인증을 마치고 드디어 리나매니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와~~~~~감탄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너무 이쁜 와꾸에 황금비율의 몸매..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출근부의 사진보다 더 아름다웠습니다.
한국말이 서툴러서 영어로 간단한 대화를 나누었는데 한국온지 얼마 안되었다군요.
기쁜 마음에 같이 샤워를 하였고 친절히 씻겨주는 리나매니저.
샤워후 본게임에 들어가자 여자친구처럼 친근하게 대해줘는 리나매니저가 고마웠습니다
리나 애무 역립도 다 받아 주었고 신음소리도 야릿하였고 같이 즐기면서 하는 연애가 너무 즐거웠습니다.
본게임도 시원하게 발사하고 돈아깝다는 생각없이 너무 잘 달렸다는 생각으로 집에 왔네요.
재방문 의사 100%있습니다. 바나나 번창하세요^^
⑤ 총평점수: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