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메이드
② 방문일시: 6.16
③ 파트너명: 미미
④ 후기내용: 잘느끼는 미미
전부사는게 바쁘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 한잔후 혜어지고 집에가려고 하는데 급 달림이 와서 전에 봐뒀던 메이드바로
연락!
실장님께 바로 가능한 매니저중에 컵 가장 큰 매니저 물어보니 미미된다고 해서 가볍게 원샷코스로~
예약하고 주소 안내받고 목적지로 걸어가는데 생각보다는 거리가 있더군요.
들어가서 안내 받고 물좀 가져다 달라고 했더니 생글생글 기분좋네요 종이컵에 딱따라서 대령하더군요
방안이 깨끗하고 좋네요 샤워실도 분위기 있네요
나술마니 마셨어?뭐이런걸 물어보더라구요
샤워 후 나와서 애무 해주면서 미 알콜? 스멜?그랫더니 피식피식예쁘게웃네요 웃는모습이쁘네여 굉장이어려보이고
자리 바꿔서 역립 후 정사제로 하는데 제엉덩이을 움켜잡는거에요 이게 연기인지 진짜인지 진심으로 느껴지더라구엄청 적극적 이더군요.
그 행동에 저도 더 흥분해서 미친듯이 펌프질후 동굴안에 발사 했습니다.발사 후 잠시 애인모드 타임 갔고 샤워하고 나왔네요.그날집에서 그냥 기절하고푹쉬었습니다! 앞으로 미미씨 고정이요 아기자기한게 만족스럽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