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부천 송내 콜라
② 방문일시:6월 12일 어제 저녁에
③ 파트너명:제인
④ 후기내용: 저번에 휴가다녀와서 제인이를 봤는데 엄청난 임팩트로 저에게 신세계를
보여준 제인이를 어제 또한번 보고자 다녀왔습니다 들어가서 기달리는데 그순간부터
되게 설레면서 기대되더라구요 저번에 제인이 만나서 정말 미친움직임으로 저를 녹여버렸어서
그때의 기억이 조금이나마 스믈스믈 올라와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마침내 제인이가 들어오고
제가먼저 밝게 인사를 하면서 맞이해주니 그에걸맞게 웃으며 저에게 다가오며 인사를 건내줍니다
같이 씻고나와서 제인이에게 저의 몸을 맏기고 조금씩 조금씩 끌어올리는데 말이 조금씩이지
솔직히 제인이 입술이 몸에 닫자마자 그냥 예열이 끝났습니다 밑에 빨아줄때는 온몸에 느낌이
곤두서고 그떄의 그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제는 제인이를 먼저 엎드리게하고 제가먼저 구멍찾아
제인이의 뒷태를 감상하며 집어놓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세를 미친듯이 잡아줍니다
한눈에 봐도 솔직히 좀 힘들겠다 싶을정도로 허리를 꺾어서 가슴을 침대바닥에 밀착을 시키고
엉덩이를 떡하니 들어올려 주는데 진짜 자세 기똥차게 잡아줬습니다 그덕분에 저는 제인이의
구멍의 모든 느낌을 고스란히 받으며 할수있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제가 눕고 제인이한테
올라와서 해줄수있냐고 하니 흔쾌히 올라와서 저번처럼 자세딱 잡고 제 위에서 스쿼트를 하는데
이때는 정말 저번에도 그랬지만 눈깔 디집어집니다 그전에 힘들게 자세잡고 버텨주었는데
어쩜 이렇게 제 위에서 말도안되게 또 이렇게 해주는지 정말 대단하면서도 감탄밖에 안나옵니다
덕분에 저는 최고의 황홀감을 느끼면서 싸버리는데 그와중에도 쉬지도 않고 오히려 더 구멍에
힘을 빡주고 스쿼트를 합니다 미칩니다 정말 미쳤습니다 그러도나서도 한동안 구멍에 제것을
넣어놓고 제위에 쓰러져서 숨을 헐떡거리는데 이때도 정말 섹시하게 보였습니다
제인이의 스쿼트펌핑은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