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배아래민족
② 방문일시: 6/16
③ 파트너명: 지은
④ 후기내용:
보너스 들어와서 한번 달려야대는데 ~ 머리속에서 요동을 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가 배아래민족 인근이라
생각이 절실히 나서 전화를 걸었죠
지은언니 가능하다길래 이때다 하고 달렸습니다
여러번 방문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항상 안맞아서 한동안 운이 좋았습니다
딱 제가 일끝나고 아다리가 맞음 좋은거죠 히히 오랜만에 신났습니다
지은언니 방으로가서 그녀를 봅니다
생긴거는 순둥순둥하게 이뻐서 깨물어주고 싶은 귀여운 얼굴
거기에 몸매는 슬림하게 잘 빠져서 가슴은 C컵에
나이도 어린게 어찌나 탱탱하던지 앙 기모띠!
샤워하고 나와서 무릎에 앉히고
몸을 더듬는데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그런지 느낌이 좋습니다.
C컵 가슴도 조물조물댔습니다 ㅎㅎ
그러다 본격적으로 했는데,
제 것이 안서서 고생하자 열심히 BJ 해줍니다. 이게 제일 좋아 ㅎㅎ
애무를 정말 잘합니다 너무강하면 아플때가 있는데 느낌 팍오도록 잘합니다.
이제 삽입을 하는데 기대한대로 보지구멍이 크지않은게 삽입감이 쥑입니다
(제께 큰걸로 하죠 훗)
정상위로 시작해 그대로 10분 정도 후에 발사!!!
다른 체위를 못했어요 생각부다 빨리싸서 조루는 아닌데..
이언니는 무엇보다 남자를 흥분하게끔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타고나는거죠
제가 여러군데 많이 다니는건 아니지만 종종 가게되면
업소 아가씨라는 이미지때문에 제 똘돌이가 반응을 잘 안하는데
지은언니는 다른 업소녀와 다른 그 풋풋함과 러블리함에
자연스레 그녀를 여친처럼 생각하게 만들어 더 흥분하게 되는듯합니다
오랜만에 행복하게 즐달하구 끝까지 웃으면서 대해주고
아쉽다는듯 포옹해주는 지은언니에게 너무너무 고맙더라구요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해주는 언니 정말 오랜만에 만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