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션에스테틱
② 방문일시: 6월15일
③ 파트너명: 윤아관리사
④ 후기내용:
지난주 평일에 지인 행사가 3일연속으로 있다고해서
도와주다가 이틀째까진 참을만했는데 3일째 결국 온몸이
쑤시고 아프고 곡소리가 날정도로 온몸이 뻐근하고
어깨는 담이걸려있고 오래서있다보니 다리도 아프고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오션에스테틱이란곳에 주간에 예약해보고
다녀오게되었습니다
근데 확실이 미인에게 마사지를 받게되니까 운도 조금
좋았던거같아요 윤아라는 관리사를 보게되었는데
아주 밀착감도좋고 시원하게 피로를 풀어주는데
내몸에 쓰는 돈이 가장 아깝지않은 선택이였던거같습니다
개운하고 몸도 풀어주면서 정말 시원습니다
윤아관리사는 20대 초중반정도에 나이에로 보였구요
160중반정도의키에 굴곡진 라인과 힙라인은 살아있는
그리고 하얀피부에서 느껴지는 깨긋함과 청순한 외모가 마사지받으러다니면서는
보기힘든 정말 예쁜 얼굴입니다
씻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외모만 뛰어난게 아니라
손길이 아주그냥 너무 사람기분좋게해주는데
진짜 시간이 멈췄으면하는 생각이들정도로
아직도 후기를 쓰면서 몸이 기억하는 그 손결과
온몸이 나를 감싸주는 밀착감이며
동작 하나하나가 새록새록 기억날정도입니다
마사지자체가 굉장히 부드러움만 강조하는게아니고
느낌 확실이 주면서 부드럽다보니 정말 부드럽고 생각이상으로
시원함도 느껴볼수있고 건조했던 피부도 촉촉해지는게
저에게는 너무 만족스러운 경험이였답니다
확실이 어깨 라인쪽을 신경써주고 허벅지쪽으로
마구마구 손길 느끼다보면 가장 짜릿했던거같습니다
퇴실할때는 가벼운 몸으로 나왔네요
⑤ 총평점수: 온몸에 전율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