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Lock
② 방문일시: 2019 6. 15
③ 파트너명: 써니
④ 후기내용:
요즘 바쁜일정으로 정신없이 보내며 한달동안 참다가 결국 굶주림 끝에 찾아간 클관의 어머니 가인~
익숙한 큰실장님 과 작은실장님들 반갑게 맞이해주며 전에 2번보았던 써니를 2샷으로 초이스후 대기합니다~
인기녀라 2시간정도 대기시간이 있었고 대기하는동안 방에서 그간 쌓인 피로를 풀기위해 맛사지를 받았는데
몸이 안좋았는지~ 아프면서 무척시원하니 피로가 많이 풀렸네요 ㅋㅋ
그리고 시간이 되어 실장님의 부름에 엘베앞에 대기합니다~
엘베문이 열리고 이쁜와꾸녀 써니가 활짝 웃으며 오랜만이라며 반겨줍니다~ 서로 잘지냈냐며 간단한 인사후 뽀뽀를 하며
가운을 풀어헤지는 그녀 저의 젖꼭지를 아주 보드랍게 애무해주는데~ 이런 기분 오랜만이라 너무 흥분한나머지ㅋㅋㅋㅋ
고추는 그대로 위로 쏟구치며 빳빳하게 풀발해버립니다~ㄷㄷ
써니는 저의 풀발된 고추를 부여잡으며
써니 : 어머 오빠 그때보다 더 커진거 같아? ㅋㅋ
나 : 나는 여름에는 더 커져 이상해~ ㅋㅋㅋ ㅋ
써니는 웃으며 맛있게 저의 고추를 애무해줍다~ 그리고 복도로 끌려가 의자에 앉자마다 하이에나처럼 달려오는
언니들 ㅋㅋ 그중에 예전에 보았던 아름언니도 있네요~ 반갑다며 인사하며 새로운 언니와 함께 저의 젖꼭지를 사이드로
맛있게 냠냠해줍니다~ 저의 풀발된 고추는 써니에게 아주 맛있게 빨리는데 웬지 쌀거 같아~ 잠시 쉬자고 합니다 ㅎㅎㅎ
간만이라 역시 느낌이 좀 빠르더군요;; 그리고 좀 쉬다가 다른 언니 둘이 오는데 저의 젖꼭지를 탐하며 빨아제끼는데
정신줄 놓을뻔했네요~ 그러다 다시 써니가 부드럽게 고추 애무를 해주며 풀발된 고추를 장갑을 끼우고 넣어달라고 합니다
바로 찔러 넣고 사정없이 강강강~ 느낌이 옵니다~ ㄷㄷ 1분도 안되서 엄청난올챙이들을 방출되버렸네요~ ㄷㄷ
써니는 웃으며 잘했다며~ 저의 손을 잡고 방으로 데려갑니다~ 들고있던 발사한 늘어진 장갑을 보며~
써니 : 오빠~ ㅋㅋ 그간 많이 굶주렸나봐? 양이 엄청나다? ㅋㅋㅋ 조아 조아~
나 : 그간 좀 참았더니 느낌이 너무 좋은데? ㅋㅋㅋ
써니 : 좋았어ㅋㅋ 2차전도 바로 준비된거지? ㅋㅋ
그전에 단백질 보충좀 하자면서 훈제계란을 까서 입에 먹여줍니다ㅋㅋ 어찌나 맛있던지 ㅋㅋ
음료수주 까주며 서로 간단히 야식을 먹었네요~ ㅋㅋㅋ 우리 써니 군것질쟁이입니다 ㅋㅋ 까도 까도 계속나옵니다 ㅋㅋ
그런데 몸매는 아주 훌륭하죠~ 11복근도 유지하는거보니 평소에 운동량이 상당한거 같더라구요~
가슴도 C컵으로 크고 꼭지도 너무 이쁘며 아주 몸매가 끝장나는 언니라 보기만해도 흥분됩니다~
간단히 담배를 피우며 재미있게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써니의 물다이 요구에 오늘은 애인모드로 즐기고 싶어
물다이를 패스하고 침대에서 키스부터 다양한 애무를 기똥차게 해주는데 어찌 흥분하지 않을 수가 ㅋㅋㅋ
저번에도 스킬도 좋았지만 지금이 더 현란하고 더 좋아졌네요~ 아주 남자를 녹이는 방법을 터특했네요 ㄷㄷㄷ
애무를 오랫동안 사정없이 받으면서 저도 모르게 신음을 토하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고추 애무시 그이쁜 얼굴로 나를 섹시하게 쳐다볼때~ 미쳐버릴것만 같더군여 ㅋㅋ
자연스럽게 장갑을 채우고 여상상위로 삽입을 하면서 그녀의 큰가슴을 만지며 부드럽게 피스톤질합니다~
키스를 해달라며 얼굴을 갖다대는데 키스도 부드럽게 빨아먹습니다~
그녀에게나는 향긋한 냄새는 더욱더 흥분을 고조키며 자세를 바꾸어 정상위로 사정없이 박아댑니다~
흔들리는 그녀의 큰가슴을 빨아제끼며 키스를 사정없이 합니다~ 숨좀 쉬기 위해 얼굴을 돌릴려고 해도
키스가 고팠는디 얼굴을 같이 돌리며 혀를 돌리는데 ㅋㅋㅋㅋ 어익후 감사히 혀를 돌리면서 빨아먹으며
사정없이 박다가 뒤치기도 하고 싶어 뒤치기로 하다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2번째 발사를버립니다~
서로 부둥켜안고 키스하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나갈때 캔디까지 먹여주는 이쁜여친네요~ 나갈때까지 뽀뽀로 인사~
우리 써니 지명으로써 앞으로 계속 써니만 볼렵니다~ ♥
섹시하고 이쁘고 아담 슬래머 매니아들은 필수인듯 합니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