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시크릿
② 방문일시: 6월12일
③ 파트너명: 하율
④ 후기내용:
저녁에 방문했던 스웨디시 전문샵 시크릿에 다녀왔습니다
여긴진짜 마사지 만큼은 확실히 야매없이 스웨디시만의 정석을
그대로 받아볼수있는곳이에요 저도 마사지좀 받아보고
그래봤지만 10군데중 2~3군데는 그냥 이름만 막 가져다 붙혀놓고
어설픈 아로마 마사지같은 경험도있어서
물론 배우신분들의 실력도 가장 중요하지만
나이가 어린분이라서 놀라웠지만 마사지실력은 받아보면
전혀 의심이 없던 정말 잘하고 시원하고 부드럽게 교감을
최대한 하려고하시는게 나이랑은 상관없는거같습니다
하율이라는 쌤을 보게됬는데요
첫인상은 아주 정말 귀엽게 생기셨습니다
어리셔서 저같은 삼촌들은...ㅋㅋㅋㅋ 좀 불편해 할수도있을거같은데
매너있게 자상하게 삼촌 미소를 지어주며 대화해주자
어느순간 정말 너무 친해져서 웃고 떠들면서
마사지 받을수있었네요
말이 트면 대화도 엄청 잘하고 진짜 시간 가는줄모르고 마사지받을수있습니다 ㅋㅋ
마사지가 등뒤에서부터 스타트되는데
아주 부드럽게 손발 온몸을 휘감아주고 감싸주며
느낌부드럽지만 확실이 포인트가 있는 마사지였습니다
뒤로 한참을 마사지해주면서 앞으로 돌아서 진행되는데
앞은 황홀하고 더욱 짜릿하고 이느낌이 진짜
알면서도 받을때만 확 오는 그런게 있는거같습니다
고급스러움도 좋고 무엇보다 저는 밀착해오면
배하고 팔쪽 예를 들어 뒤로 누웠을때 팔 전체로 힘이 들어가
딱딱한 베드는 아프고 그랬는데 물베드라 그런지 너무 푹신하고
만족스러웠네요
마사지 굉장히 야릇하게 잘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