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샘. 도영] 새벽에 다녀왔습니다.
① 업소명: 안양 비타민
② 방문일시: 6월 9일
③ 파트너명: 마사지 송샘, 서비스 도영
④ 후기내용:
새벽까지 술한잔 했는데 도무지 가고 싶은데가 생각이 안나기도 하고 사실 되는 곳도 별로 없어서 고민하다가 평소에 후기보고
새벽까지 가능하다고 했던 비타민에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2시에 가려고 했으나 술을 한잔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버려서 결국 한시간이나 지난 뒤인 3시쯤에 가게 되었습니다.
엄청 늦은 시간임에도 데스크에 실장님이 친절하게 길안내 해주셔서 잘 도착 했네요.
코스는 무난한 S1코스로 결제하고 일단 씻고나니 얼큰하게 오른 취기가 좀 가시더군요.
새벽시간이라 초이스나 지명은 불가하고 근무하시는 분들로 들어온다는데 괜찮을거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일단 뭐 갈곳도 없는 시간이라 ok했습니다.
송샘 들어오셨는데 다른분들 후기처럼 엄청 젊은 느낌은 아니십니다. 하지만 뚱뚱하거나 하시진 않아서
느낌이 나쁘진 않더라구요. 보통 마사지 하시는 분들 보면 엄청 뚱뚱하거나 해서 좀 기대감이 떨어지는데
나이대비 말투도 나긋나긋하고 좋았습니다.
전문 관리사분이라 확실히 마사지는 좋았습니다. 마사지 후에 전립선 관리도 훌륭하게 마쳤습니다.
도영씨 들어왔는데 진짜 걱정말라는 말이 .. ㅋ 이 새벽에 왔는데도 수질이 괜찮았습니다.
특히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가 저를 즐겁게 맞이해 주었네요.
성격도 시원시원해서 연애할까 혹할정도 였네요.. ^^
비용대비 서비스 질도 그렇고 근무할 시간이 거의 아닌데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신점이 가산 되었네요.
⑤ 총평점수: 시간과 비용만 있으면 재방할 의사 충분합니다. 100 에 95 점 이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