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S H O T
② 방문일시: 토요일
③ 파트너명: 낸시
④ 후기내용:
주말엔 날씨가 비교적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일단 걷기위해 밖으로 나갔지요 ~
용이동 푸르지오근처에서 평택대 가기전까지걷다가
정리 잘되있는 작은 공원이 보여 거기서 달릴까 말까하며
고민하며 폰을 집어 들고 검색하는데
이왕 그래도 가본 곳이 났겠다싶어 제가있는곳과 가까운
평택 SHOT으로 전화를 드리고 방문하기로했습니다
낸시라는 친구가 프로필에 봐도 청순함이 느끼고
가장 저의 이상형에 가까웠습니다
말슴드리니 조금 걸린다고해서 저도 좀더 걸어볼겸
시간 맞춰도착해서 그렇게 문을 열어주던 낸시를 보게됩니다
키는 165 몸매 좋고 샤워하려고 싹다 벗는데
딱봐도 완전 떡감이 좋아보이는 몸매였고
생긴거 그대로 청순미가 느껴지며 순종적이면서
반반한 얼굴이 더욱 만족스런 스타일입니다
샤워중간에 bj도해주고 비벼도주고 ~
바로 나와서 키스를 시작으로 애무 받아보는데
애무도 잘하고 대충이라는게없이 꼼꼼하게 받는데
금방 세워지고 바로 급한 마음에 젤바르고
정상위를 시작으로 후배위 옆으로 그리고 다시 정자세로가서
가위치기하며 표정보고 집중하다 신호와서 참을수가없어
끝났는데 와 시간 딱 맞춰서 35분정도 지나갔네요
주말에 그래도 어중간한곳 가는거보다 가본곳으로
가서 새로운 언니로 보게되었는데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⑤ 총평점수: 반반하고 마인드 정말 좋아요 G O O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