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핑두
② 방문일시: 6월16일
③ 파트너명: 수연
④ 후기내용:
어제 월급타고 기분좋아 친구와 함께 무지하게 달렸네요
중간에 핑두에 들려 한딱가리하고 한잔 더 하고 헤어지고 집에 들어와 쓰러졌다
좀전에 일어났네요 노래방에선 약간 정신을 잃은듯 ㅎㅎ
친구는 미키라는 아가씨를 만났고 저는 수연라는 아가씨를 만나봤습니다
몸매슬림 귀여운 얼굴로 생글생글 웃으며 인사하는 아가씨 붙임성도 좋커니와
사람 기분좋게 애무해주는 서비스가 참 마음에드네요
애무를 받는것과 해주는것 모두를 즐기는 애인같은 아가씨였네요
역립반응도 정말 좋고 삽입해서 느끼는데 흐느낌에 아주그냥 정신없이 펌핑했습니다
양손에 엉덩이 만져가며 뒤치기로 퍽퍽 파워펌핑하다 신호와서 입싸로 마무리 했는데
기분좋게 입에달고 빨아주는데 아주 제대로 사정했네요
거의 전신 애무를 해주다 비제이해주는데 기분 참 묘하면서도 뿅간 시간이였습니다
서비스 받고 나오는데 마중나와 인사하며 대기실로 안내받아 친구 나올때 같이 나와
한잔 더 하고 헤어졌네요 마인드가 상당히 좋고 애교도 많은편이며 철썩같이 붙어 애교떠는 모습이
참 이쁘게 느껴졌네요
⑤ 총평점수: 몸매 군살없이 탄력좋은 살결 수량이 좋아 업소느낌보단
왠지 연애하는 느낌이 많은 매니져분이였네요 조만간 또 놀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