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천 티아라
② 방문일시: 6월13일
③ 파트너명: 단비
④ 후기내용:
티아라안마의 단비언니^^
먼저 말걸면서 뽀뽀해주는 언니는 처음이었기에..
호감도 X 10000000000
들어가 앉았더니 대뜸 내 무릎에 올라와 앵기는..
그녀의 부드러운 몸과 감미로운 향기에 이미 정신은 어질어질~
말하는건 귀여움미 팡팡터지는 그녀
처음 보는데도 이보다 더 편할 수 없게 만들어주는 마인드와 성격~
그녀의 달달함을 오래 느끼기위해 물다이는 패스하고
샤워만 한뒤 침대로 이동해서 '오빠는 받는게 좋아?해주는게 좋아?'라고 묻는데
단비 정도의 외모면 남자라는 짐승은 누구나 이렇고 저런거??를
해보고 싶어지는게 인지상정!!
손으로는 쇄골부터 봉긋한 가슴까지 가볍게 쓸고 내려가는..
가슴에서 잠시 포도알을 굴리다 허리를 거쳐
이윽고 더 깊은 계곡 사이로..
나 이러다 빨조진상 되는거 아니야?라는 걱정이 들 정도로 애무하고 있는데도
오빠 원하는대로 하세요~후덜덜한 마인드!!
밑에는 물이 흘러넘치고 있으매 그 광경에 '오빠 더이상 못참겠다' 돌입~
장렬히 전사하고 누워서 서로의 몸을 만지작거리면서 얘기하는데
얼굴이 귀여운데 말하는건 더 귀엽고 재밌네~
정말 그녀와의 시간은 즐겁고 힐링되는 나에게 충실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