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A플러스
② 방문일시: 6.15
③ 파트너명: 체리
④ 후기내용:
체리씨 후기 보고 오늘 첨 봣네용ㅎㅎ
후기대로 얼굴은 귀염상에 완전 어린 친구
그리고 슬림한 몸매까지 두루 갖춘 친구네요ㅎㅎ
일단 눈웃음이 되게 밝습니다~ 인사도 예의잇게 하구요
옷도 벗겨주고 참으로 친절하네요
체리씨 옷속에 숨은 몸매가 드러났는대...
모양두 이뿌고 몸매가 착하다고 해야 되나요?
군더더기 없고 잘 뻗은 몸매엿습니다.
아우러 만지는대 아주 잠깐이지만 극 반응을 햇습니다ㅠㅠ
떡감 굉장히 좋습니다 키스도 달콤하게 하고
빼는 체위없이 열심히 하더라구요 일단 체리씨 거기가 쫌 작다고
느낌을 받은게 들어갈때 젤? 이런걸 발라도 쉽게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만큼 느낌은 엄청 조앗습니다. 중딩때 아다 뚫엇던 느낌이 나더군요ㅎㅎ
정자세로 하는대 본인이 리듬타고 먼저 리드도 가끔식 해주네요
마무리는 서로 마주보고 앉으면서 햇는대 사정 느낌을 알앗는지
나올때 키스를 먼저 해주네요! 먼저! 이런 황홀한건 오랜만이엿네요
집와서두 생각나는거 보니 담에 또 올게 분명합니다.
이렇게 애교반응과 남자 심리를 잘 아는 매니저는 흔하지 않을것 같네요!
⑤ 총평점수: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