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처음부터 자극적이고 강하게 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남는 시간이었습니다
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6.14
③ 파트너명: 보라
④ 후기내용: 야간근무가끝나고 너무 피곤해서 싸우나를 갈까 하다..
출근부를 한번 뒤져봤는데 아침일찍인데 스타킹이 예약이 된다 해서
냅다 뛰어갑니다...가니까 실장님이 뉴페이스있다며 절 꼬시는데...
바로 넘어갑니다..이름은 보라라고 하고 서비스도 괸찬타고
한국은 처음이라고...샤워후 누워있는데...
노크를 하며 들어오는 보라씨...키도크고 날씬하고 무엇보다 얼굴이 이쁩니다
마사지 받는데 제법 하는듯 합니다..이어지는 써비스타임....
올탈~~으아~~~몸매가 진짜 착합니다..너무 착하네요~~
아~~안고싶다~~ㅋ 아 글쓰면서도 흥분이 되네여~ㅋㅋㅋ
너무흥분을했나 똘똘이가 발딱~~보라씨가 보더니 웃으면서
살살 만져주는데 아~~느낌조코~ 나도 맛좀봐야지~하고 서로
열심히 후루룹 합니다..느낌 죽입니다...어쩜 밑에도 예쁩니다..
사운드 쥑입니다...~~여러모로 아주 괸찬은 여인네 같네여...
다음번엔 좀더 자극적으로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90